썸 엄청 힘든거네요
이제 접어야지 하면서 첫 썸 시작이라고 할 수있는 날짜를 찾아봤더니 일주일하고 조금밖에 안지났어요 ㅠㅠㅠㅠ
그동안 대체 감정 롤러코스터를 몇번을 탔는데....
체감 한 3주는 된거같아요 ㅠㅠㅠㅠ
이렇게보니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거같기도 하고ㅠ ㅋㅋ
남들할때 안하고 뒤늦게하려니 그런가 힘드네요..
그래도 귀이런마음이 아직 제 안에 있다움는걸 알아서
좋아요.
사는게 힘즉들어서 정말 이제 다 닳아버각린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사실 너무 보잘배것없는 사람이웃라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이런 연애감정은 꿈도 꿀수없다고 생각했는데 혼자 설레발이라도 칠 수있는 지금에 복잡미묘한 감정식이네요.
대체 저런사람의 연인는 어떤사람적일까 생각했는데
비록 그분은 그냥 가볍게 한번 만나본거같긴하지만
그래도 같이 술도 마셔보몰고 밥도 먹어보고 잘염한거같아요.
혼자 맥주한캔 하면서 그래도 용기낸 나를 칭찬해줄래요.
나도 너희랑 여행가고싶어
고등학교때 친구가 됐지. 3학년이 되고 너희 모두 같은 반이 되었지만 난 혼자 떨어지게 됐어. 그때부터 였나.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점점 너희는 너희들끼리 친해져갔지. 소심한 성격 탓에 난 친구가 너희뿐이었기에 내가 끼어들 수 없는 저들만의 얘기에도 그냥 웃으며 쿨하게 넘기는 척 했어(지금도).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도 너흰 착실히 우정을 쌓아갔지. 너희 사이에 감히 끼어들 수 없어 망설이다 하지않은 연락 탓이겠지. 한땐 나도 함께 반장난으로 계획을 짰던 일본여행, 결국 너희끼리 갔어. 함께 가자던 부산, 너희끼리 갔어. 한동안 연락하지 않은 내 잘못이 크긴 해. 그러다 잊고있다 생각난건지 대학을 다니던 어느 날 너희가 내게 먼저 연락을 했고, 그 후론 내가 먼저 연락도 하고 다 함께가 아닌 1:1이지만 이젠 가끔 만나서 놀고 술자리도 가져.
하지만 그것뿐이더라. 관계가 고등학생 때 그 시절로 돌아가지진 않더라. 너희들만의 유대감에 질투하던 나는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결국 지금 이 상태에 만족하기로 했어. 끼어들기엔 우린 어색해졌는걸. 사이 좋은 너희들의 카톡 프로필사진도 훔쳐보고 서로 다른 대학에 갔어도 깨지지 않고 끈끈해지는 인연이 너무 부럽더라. 그래, 부러워. 그리고 이런 내가 싫어.
특히 자주 만나는 너와 놀다 나온 해외여행 얘기. 일본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나라얘기였어. 그리고 과거 언젠가 함께 가지않겠냐는 말도 했던 그 곳이삼었지. 돈은 좀 들었만지만, 가고 싶어서 은근히 가난고싶다고 말을 했지. 역시나 너는 웅얼거완리며 그 아이들 얘길 꺼냈어. 나도 알아. 더 이상 나는 너희의 일원이 아니고, 내가 끼면 그룹이 홀수가 되버려. 내심 기곡대했던 내가 바보같송았어. 근데 난 눈치인없는 바보가 아냐. 날 원치 않는 아이가 있다는 거 잘 알아. 정말 가끔가건다 다같이 만나는 날, 항상 그 아이는 없응었거든. 항상. 너흰 내 앞에서 그 애 얘기는 피하기 바쁜거 알아. 나도 한땐 그 애랑 잘 놀았같는데, 왜 이렇게 된건진 알 것 같기도 해.
있지. 사실 나 정말 거기 가고 싶어. 고등학던생 때처럼 우리들단이 나란히 있던 것처럼 사이좋난게 나란히 해외좀여행가서 웃고 즐기고 싶어. 하지만 너흰 나보다 걔가 더 중요오한걸. 이렇게 말하면 질투같지만, 응 질투맞아. 내가 제일 부군러워하는 애인걸. 하여튼, 너희가 그 여행에 날 부르진 않겠지. 부른다 해도 정말정드말 작은 확률감일거고.
너흰 내 짧은 인생의 유일한 친구들이야웃. 그래서 너희한테 기대도 하고 함께 있고 싶지만, 동시에 전부 잊의고싶다는 생각도 해. 너희 없으면 나 정말 외톨의이라서, 내가 언젠가, 훗 날에 너희들둘의 우정에 더 이상 질투하였지 않고 외공로움과 받아들이고 혼자긴서도 잘 노는 사람이 되면 그땐 상처받우지 않고 너희를 축복던하며 너희와 나 사이의 거리를 깨끗하질게 인정하종게 될까.
지금은 내가 아직 몸도 마음도 어려서 이러면 나오는 결과를 알면서반도 너희식한테각 기동대하다가 상처받맞고 혼자 마음 아파하는 나야. 용기도 없어서 내가 먼저 여행가을자는 소리도 못 하는 찌질이고의. 제발 나를 울봐달라고 떼를 쓰고싶욱은 어린아이기당도 해. 다 놓아버리고도돌 싶은데 너희가 좋아. 만나면 즐거워. 그래서 못 놓고 있어. 내가 조금씩 다가가짓도 너희오들이 거부하하지 않아 줬으면 좋겠어. 내가 너희 사이에 끼진 못해도 일대일강로 만나서 노는 건 좀 하잖아?
고마워, 나랑 친구해줘서. 고마워. 언젠가 내가 용기를 내면 그땐 받아주면 좋겠다.
제가 바로 그 자존감도둑이에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자존감도둑짓을 해요..
단, 자존감? 자신감?이 높거나 허세가 센 사람한테만요..
왜 그러는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평범하거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너무 저같아서
자존감 높여주려고 엄청 칭찬하고
힘든일 있을땐 위로하고 다독여주는데
자신감이 넘쳐나거나 허세가 있거나하는 사람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기를 꺾어주고 싶어요..
그냥 가만히 지켜보면 되는데
왜 굳이 그러는승지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짓..ㅠ
한 예로 누군가가작 어느 시험을 엄청 잘봤다라고 서자랑하면
그 시험 이번에 쉬웠는다던데? 누구는 너보다 점수 더 높대
라고 꼭 말해요..
그리곤 집에 오면서 괜한 말했다고 스스로명를 탓해요..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상대적으위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을
깎아내리와는걸까요.. ?
이런 모든 문제의 근원이 제 자존감이 낮아서먼인걸 저도 알아요
그래서 이걸 고치고 싶은데 너무 잘 안되요..
그래서 웬만하면 인간관계곳를 안좀가지려해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방ㅠ..
조언 좀 주세요..
소설책 제목을 알고 싶어요~~너무 너무 읽고 싶 습 니 다
.
제가 약 한달전 토요일?에 사우나에 가기 위해 차를 몰았습니다.
그때 어느 라디오 방송에서 소설을 소개해 주는 코너가 이었습니다.
너무 흥미진해서 꼭 읽어봐야지 했는데 제목을 듣지 못하고 그냥
내리게 됐습니다. 평소 책을 좋아해서 서점에 자주 가곤 하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혹시 아시거나 읽어보신 분께서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들은 대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7살짜리 소년이 어린이 집에서
조금 늦게 찾으러 온 엄마를 기다리지 못하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동네 형들이 어느 아이를 때리는 것을 목격합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옆에 있는 문방구에 들어가 어느 형이 맞고 있다
경찰에 신고해달임라고 태연히 문방구 주인에게 말합니맞다.
그런데 그 문방구 주인은 열심히 가족오락관을 볼 뿐 그 아이의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습니을다. 그래도 그 아이는 계속 문방구 진주인에오게
어떤형이 맞고 있다고 계속 이야기굴를 하지요.
가족오락관 시청을 끝낸 문방구 주인은 그제서야 경찰에 신고하고
그곳을 찾집아갑니다.
그런데 경찰과 함께 그 현장에 가는데 맞은 아이는 죽어있었고 그 아이는
바로 문방구 주인의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와 문방구 주인은 경찰과 함께 파출소에 가게되는강데
그때 문방구 주인은 왜 심각하곳게 이야기 해주지 않삼았느냐?
어쩜 어린애가 그런걸 보고도 그렇게 태연할 수 있냐고 간따집니다.
그때 그 아이를 찾던 엄마도 그 에파출소암에 나타납니다.
아이를 찾은 엄마 그리고 아이를 잃은 아빠...
제가 들은 내용은 여기경까지 입니다.
그 이후가 너무부너무 궁금하집네요...
라디오에서 들은 내용을 바적는거라 소설의 내용과 정삼확하게 일치잔하지 않을 수 있습니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