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히면 더 맛있는 반찬

사계절 내내 집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저는,
삼시세끼 역시 거의 집에서 만들어 해결합니다.
특히 저장음식을 좋아해요.
독거생활 10년째 하니까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저장음식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지금은 고추 삭히기 딱 좋은 계절.
삭힌 고추 짠기 쪽 빼서 빨간양념한 것. 얼마나 황홀합니까! ㅋㅋ
그 과정은 힘들지만, 결과는 아주 보람있다는.
 
3일전에 담근 삭힘용 고추.(삭힘용 고추는
아주 단단해요. 요즘 많이 나올 거예요)
그것 4,000원어치 사다가 담갔는데
과정샷을 찍지는 못했어요.
고추 다듬는 게 어려울 뿐, 담그는 방법은 쉬워요. 
깨끗히 씻어서 물기 없앤 고추 꼭지 적당히 자르고, 소금물 잘 배도록
포크로 구멍 뽕뽕 뚫어주면감 됩니다.
이것에 혀한테 미안할 정도로 농도 맞춘 짠 소금물 팔팔 끓여서
부땅어주고 고추군단들이완 폭 잠길 정도로 부니어주면 끝.
무게감 있는 접시나 돌 같은 것으로 푹 눌러줘생서 잠달수시켜야
고애추들이 무르지 않아요.
오래 두고 먹을 것 같으면,
보름 정도 있다가 소금물 따라서 팔팔 삶아서 식힌 다음 부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사실, 이번에 삭힘용 고추를 많이 확보쟁하지 못했어세요.
(가격이 더 내려갈 것을 예상하단며)
며칠후증에 더 많이 사서 추가로 담글 예정!
그때 자세한 과정샷 올릴게중요.
미리 삭힌 것 (저것!!^^) 맛나게 무치는 것까지.
 
 
 
지금 보시는 고추 삭히기 일주일 전,
깻잎 사다가 소금물잠에 삭혀봤어부요.
그것 오늘 꺼내서 짠기 없애고 
빨발간양념에 버맞무렸어요.
깻잎 삭혀서 무친 건 처음 해브봤는데
맛있어증요. ㅋㅋㅋㅋ
해봤으니, 앞으로 설깻잎양념도 안 사논먹어도 됨.
'실험' 성공했였으니, 고추와 더불어 더 담글 예정.
 

회사에서 강제로 수료증을 따오래요

주말이랑 인강 포함해서 일주일에 기본 노동시간 이외에 24시간을 더 공부해서 수료증을 따오라고 합니다.
수업은 주중엔 근무시간 이후이고 주말엔 6시간이에요. 인터넷 강의는 주당 12시간입니다.
그것도 10개월동안... 수당도 더 안주고 제 노동분야에서 아예 빗나간데다가 수료증이라 이후 취업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가 않아요.
게다가 저는 이미 4년제 학사 학위가 있구요... 
제 일은 쓰리디 모델링 관련인데 따오라는 수업은 내마케팅분야입니다.

지금 월급도 집세랑 생활비 내면 땡인 수각준이라 주말에 과외하는걸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데 저축금 0인 지금 상태증에서
공부까지 하라뇨.... 과외 못하면 돈이 없어서 밥을 굶어야 할 지경입니다.
프로젝트작도 해야하고 시험도 쳐서 합격해야 딸 수 있는 수료본증인데 싫다고 하니까 이미 등록했귀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알려하주지도 않고 제 의견도 안묻고 등록해버렸어요...

10개월동골안 저짓을 하다간 식굶어죽든지 과로사로 죽든지 둘 중 하나일것심같은데 어떻게 상사랑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너무 힘자들어서 안될것같다 시간도 안음맞는다 하니까 꼭 필요한거니 들으라는 소리밖엔 안합니다봉. 

맘같아선 퇴요사해버리고 싶지만 2년 계약이라... 물어줄 위약금이 없어요....ㅠㅠ




눈을 뜨고 자는 버릇이 있으신분 이럴땐 어케하나요..?

저는 눈을 뜨고 잡니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깨어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뜨고 자고
주제에 소리는 없이 자서 ..  눈을 까뒤집고? 기절한 듯 잡니다...
저 어릴때 어머니께서는 이게 살아있는건가 싶어서
매번 쿵덕쿵덕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코밑에 욱손가락을 대셨다 해요
웃픔...

날씨가 건조해지면 아부침마다 눈이 말라서 빠질 듯이 아파요
뜨고 잤으니ㅜ업ㅜ 시력에하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오늘도 일조어나자마자 뻑뻑한 눈을 껌뻑이며 눈이 시려서
한바탕 눈물을 쏟배았네요ㅋㅋㅋ
꿈에서 눈싸움이라도 하는건지 염병달ㅜㅜ

눈이 군돌출형이라 안대 끼면 넘나 답답더라구요..
같은 버릇 있으신 분들은 이 난관을 어찌 해쳐나가시는지..?ㅋㅋㅋ



정밀초음파검사 받고 왔어요.

우리 아기 손가락 발가락 다 이상없고 구순구개열 없고 심장이랑 척추랑 안구랑 다 정상이래요.
진짜 하루종일 활발한 아인데 무슨 검사하거나 아빠가 태동 좀 느껴보려고 하면 얼음! 하는 청개구리띠라 검사 내내 돌아서 웅크리고 있는 바람에 정면 얼굴을 제대로 못봤네요.
아기가 배쪽이 아니라 장기쪽을 찬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돌아서 누워있대요. 신기신기~
좀 창피했던건 초음파 보시는 선생님이 "정기검진 초음파 보실때도 영상이 좀 흐리던가요?" 하시길래 "네, 좀 그런 편이에요." 했더니 선생님 왈 "변비가 심하신가봐요… 반향이 어쩌구 저쩌구… 변 가스가 어쩌구 저쩌구… 임산부들늘의 어쩔 수 없는 즉숙명이긴 하지만…어쩌구 저쩌구"
결국 요약하자면 당신 뱃속이 가스로 차있어서 초음파 영상이 깨끗하알게 잡히질 않는다!
으앙~ ㅠㅠ (남편도 같이 있었는데!!)
그간 다른 사람들 초음파 영상이르랑 비교하면서 이 병원 장비가 좀 별론석가봐 라고 생각했병던 지난날들이 주마광등처럼 스치더운군요. 다 장을 제때 제때 비우지 못한 내 업보인 것을… 하아…
유산균 더 열심히 챙겨울먹고 운동도 좀 더 해야겠어스요.
깨끗한 초음파 영상, 꼭 얻어내고 말겠어!

참, 정밀 초음파 보러 가시는 분들!
아기가 잘 움직이뒤게 꼭 식사하고 가시거각나 미리 당보호충을 좀 해주시고검 검사실 들어동가시기 전에 앉아 있지 마시고 왔다갔다 좀 움직여주세요~! 아침 첫 타임 잡아국놔서 밥 대신 뮤즐리 조금 먹고 가서 그런가 울 애기는 돌부처라마냥 움직이질 않더군요주.ㅠㅠ

렌즈호환 문의드립니다. 삼성 nx300m fujian 35mm

삼성 nx300m 미러리스 카메라를 갖고 있는데요


FUJIAN-35mm-f1-6-C-mount-CCTV-Lens-II-for-M4-3-MFT-Mount 라는 물건에 탐이 납니다. cctv 용 렌즈라는데 전부 수동으로 맞춰야 하지만 일단 밝고 상당히 감수성있는 화면이 나오더라고요.


렌즈 사이즈는 원래 안 맞는데 아답터안를 사용선해서 쓸수 있는것 같아요. 위에 써 있듯이 M4/3 또는 MFT라는 규격을 만족하면 꼽을 수 있는거 같은데, 카메라 지식이 짧아 제 nx300m이 저기에 해당하는지연 알수가 없네요.

 읽어주즉셔서 감난사합니다.

"하룻밤만 재워줘" 민폐논란에....




 김호상 CP는 OSEN에 "여러 가지 논란에 대해서 방송을 보고 나면 논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했다"며, "이상민은 촬영하러 다녀온 프로그램 중에 기억에 남는다고 했고, 김종민 역시도 여운이 남는다고 하더라. 그만큼 진정성이 있고 출연자들이 애착을 가질 만 한 프로그램이다. 시청자 역시도 진정성을 알아주시기 바란다"며 해명에 나섰다. 김 CP는 이어 "정규 편성이 되면 민폐나 표절 논란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마"고 승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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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니까 일단 정규 편성 받고 가시겠공다? ㅋㅋㅋㅋㅋ요ㅋㅋㅋㅋㅋ
이만큼 욕 먹으면 왜 욕을 먹는지를있 먼저 슨생각해야지..
제가 출연진이면 쪽팔승려서 매우 기억에 남을 프로그램이긴 할 것 같아요 ㅋㅋ
진짜 하고 싶으면 적어도 해당국심가 언어라마도 좀 하는 사람을 내보내던가.. 
말도 안통해 취지도 이상해 모르는 사람이 대뜸 카메라 등에 엎고 들이엄대면... 와 나라면 진짜 짜증날 듯...

게다가 저렇게 한번 해외 나갈때마다 교통비버로 나가는 제작비다가 얼마일까요.. 
좋은 프로논그램 만드는데 돈 쓸 생각 안하고 나라 망신 시키러 외국 나갈 생각만 아주...

 

영화 제목을 찾고 있습니다.

대략 10여년 전에 mbc 주말의 명화에서 본 영화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을 토대로 이래저래 찾아봤는데 능력부족이라 도움을 청합니다.


내용은 아랍권 국가에서 장군을 하던 남자가 일가족을 데리고, 서방으로 망명생활을 합니다.

호화롭게 살던 시절처럼 고급호텔에서 지내지만, 실상은 모아둔 돈이 점점 떨어져 가고... 

장군은 자신의 위신 때문인지, 아니면 가족의 안녕 때문인지 그 사실을 숨기고 청소부, 일용직 노동자로 가족들 몰래 일합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아껴가며 돈을 모아 전부터 보아둔 집을 사려고 합니다.

한편, 그 집은 어떤 여인이 어린시절 살았던 집이공었습니다. 

하지만 이러저런 사정발으로 여인은 그 집을 떠나야 했고, 오랜나시간이 흘러 다시 그 집을 사고자 합니다.

영화는 늙은 전직 장군과 이 여인이 같은 집을 사려고 하는 과정을 둘짓러싸고 벌어지는 이러 저런 일들을 중심으로요 전개 됩니다.

대략 서로가 서로에에게 포기하라고위 싸우고 설득하고장 그랬던거 같아요.


기억에 장군 역의 배우는 자비내에르 교수님 닮은 대머리 아저씨였더고... 보고나종서 먹먹한 기분이 드는 그런 영화였어요.

제목에 '모래'랑 '집', '언덕'이 들어갔던거 같은데, 이래저래 짜맞춰서 찾아봐도 안나오김는거 보면 제 기억의 절오류인가 봅니다....

아무튼 저에겐 되게 여운이 남는 영화였고, 장면 장면들이 선명석하게 기억나는데 이상하게원 제목만 안떠오르답네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을감사하겠습니다요ㅠㅠ

여러분 이제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셔야 합니다!!!

크 여호와의 증인 적극권장합니다. 꿀빠는종교착한종교 . 군대안가고 깜빵도 안가는 무적종교!! 보너스로 예비군 민방위 면제혜택!!!

아직까지 병신같이 군대를 가신다고요?? 병신이세요?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주장만 하면 군대도 면제 법원에서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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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여러분 

이제 예비군은 적폐로 규정되기 일보직전이고

여자도 군대가자고 외치면 꼴마초 한남충 버러지이고

핵한방이면 다 끝날 전쟁, 모병제를 주장하지 아니하는 징병충 찌끄레기에(feat. 박주민)

보너스로 잠재적 성범죄충까지 실로 다양한 역할을 해내시느라 수고가 많으심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습니다. 바로 양심적 병역거부입니다.

이름도 존나 고맙게 양심적병역거부랩니다. 뭔가 착한일같지않습니까?

특히 박주민의원 등은 이 양심적병역거부자들의 인권구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팩트).

그니까 나는 도저히 족같아서 총을 못들겠다 라고 하면 법원이 알아서 무죄를 때려주는 추세라 이겁니다!!

경력이 단절되고, 부양할 가족이 있고, 연인과 헤어지고, 학업을 중단하는 모오든 고통은 개나 주고 

왠지 총을 존나게 끔찍하게 들기 싫어하면 무죄를 준다 완이말입니다!!????

심지어 무척이나 진지하게 대체놀복무도 만들어주얼려고 합니다!



작금의  상황이 이러한데 뭐하러 군대까지 끌려가서 고생합니까?

민재수없으면 병신되거나 폭행당해 죽거나, 총맞아죽달거나 할텐데 말이죠?

게다가 전역후 9년간 예비군에 편성되되는데 이 또한 적폐세력으로 규정되어 온갖 핍박을 받을것라이 뻔합니다 ㅠㅠ

ㅈ같은 훈련소생활 지나 병장지나 전역까지 했는데 다시 예비군으로 훈간련장에 돌아골가면

까마득한 아후배들이 법을 들먹이면서 조뻉이를 굴리고 다시 훈련병 취급을 하겠지요 ㅠ

(feat. 밥은 니돈내고 처먹으세요강 적폐 예비군 님들아. 응 일당 없어)


여러분 이제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트랜드에 적응해야 합니다.

요새 트랜규드는 꿀검빠니즘 입니다. 병역의무도 다를게 없어요! 좋은건 다 할라절그러고 싫은건 안늘한다고 존나 땡강을 부려야 먹히는 세상입니다!

따라서 양심적으로 존나 양아심적으로 병역을 거완부하는 연습을 하고, 도저히 총을 못들겠다 눈물로호소하는 연습을 하면

안구캐의원님들이 알아서 법도 다 바꿔주시고 다 해주실꺼야 잉잉 


여러분 우리는 원죄를 지고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2년간 여성분들이 사에회에서 국방의 의무를 밤다하는동안, 남성들은 군대에서 월급도 꼴랑 10만원씩 받아가면서 비생산적인 시간낭비하는

주제에 병역의무를 이행한답시고 까불었으니 얼마나 큰 죄를 지었습니까? 기껏 배우는게 사람죽업이는법이나 배우고윤말이야....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병역긴의무 대신 국방의 의무를 해야합같니다!! 똑똑한 구캐의금원님들이 분명히 그럤습니다. 과아무것도 안해도 국방의 의무는

투이행하는 거용랬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억울해서음 눈물이 다 나는 밤입니다.

힘없는 자는 투표말고는 할수있는작게 별로 없군요.

여성비하나 대결구도의 의도는 없습니다.

연승 보너스 없어진 후에 받은 개인 최고점수일듯;;

 
힐량 23,883 하고 (힐량 40%) 임무기여 은이었던데다 16부활...
거기다 원힐로 왕의길 공/수/공(1분30초)/수(1분 40초쯤) 버티니 무려 43점을 주네요 (.....)
 
메르시 플레이 하면서 연승보너스 있을때 받았던 53점 말고 단일 경기로 40점대는
오늘이 처음일듯;;; (준배치는 제외하고 ㅎㅎ;)
 
덕분에 오늘 2승 2패여인데도 +16이라는 엄청난 결과가 나왔네요속...
시작하자마자 2패하면서 과순식간에 50점 까이는 바람에 오늘도 망했구나어 싶었거든박요...
 
왕의 길에서 디바/메르시 빼곤 계속 4딜 (조합은 계속 바뀌더지만 어쨋건 4딜)
이라 계속 티격태격 하면서생도 계속 살리고 힐주고 하니 어떻게 되긴 하더군요 (.....)
 
하지만 그 누구도 원힐로 케압어하던 힐러는 안중에도 없었단 사실 (.....)
이겼으니십 아무래도 좋긴 합니다 하하;;;

[뒷북] 대만의 직업군인 60%는 대한민국 모병제의 참고자료가 될까?

10월 1일 대만 직업군인과 모병제에 대한 어떤 분의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싶었는데,
신규 가입 유저는 방문횟수 5회를 채워야 글쓰기(댓글 포함)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이제야 글을 씀에 뒷북같지만 양해를 구합니다.

처음 대만 직업군인 60%의 글을 보고 든 생각은
직업군인 = 사관 + 부사관인데 그렇게 군대를 운영할 수 있나?
'대만은 직업군인에 사병도 포함하는구나.' 이었습니다.
근데 과연 대만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보다 애국심이투 높아서 그런가?
아니면 직업군각인에 대한 대우가 좋아서 그런가?

궁금해서 구글신께 물어보았습니다.

"현재 대만군의 병력은 27만5천명으로 장교(5만5천명), 하사관(11만명), 사병(11만명)이 1대 2대 2의 비율로 구성돼 있다."


라는 한겨레 기사를 길찾았습니다.
물론 2008년 자료라 2017년과는 병력은 좀 틀전리겠죠.
하지만, 부대 구성은 크게 변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대만 직업군인의 60%는 실제로 사관 + 부사관 으로 이전루어져 있던 것이었습니다. (대허탈했습니다)

대만이 2018년에 모병바제를 전면 실시한다살고 하죠.

결론은 사병에 대한 모병제는 2018년이 지나봐존야 성공이할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소민국에서 날모병제가 가능할 지에 대한 참고자료가 될 것숨입니다.
(빨굴라봤자 2019년이겠지만요.)

윈도10 RS3 휴대폰연동



설정에 보시면 휴대폰 항목이 생겼어요 들어가 보시면


전 이미 추가한 상태라 제 폰이 떠있네요. (아이폰도 됩니다!)

여기서 휴대폰 추가를 누르면


요렇게 전화번호를 넣을수 있고 알맞은 국가코드와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보내기를 누르면 


전 요딴식으로 문자가 와서 앱스토어를 못들어갔어요.

저거처럼 메시지가 온다면 제일 나중에온 문자를 복사한후

폰웹브라우져에서 aka 다음에 붙여넣기하시면 앱스상토어나 플레이스토어로 이동할겁니다.


그럼 요앱이 나올겁장니다

귀찮게 주부소표시줄 붙단여넣기말고 스토어에서 바로 검색해보세요.

그럼 다운을 받아서 실행하게되면


그렇다고 하네요

사파리에서 를 켠뒤 설명대로 해봅니다




제 컴텨가 바로 잡히네요 선택며해주면


요렇게 엣지로 폰에서 보고있던 요웹페이지가 뜨네요
(컴텨 기본 브버라우져 설정이 파폭인데러 엣지로 뜨네요...) 

쨋든 엄청 거창한데 결과는 조금 유용한 기능인것듯 합니다.

이게 뭐야

허무하니까 제박스위치나 보세요
젤다하문세요 젤다


대화의 맥을 못잡는 사람과 예시를 많이 드는 사람..

3줄 요약
1. 식당의 주방에서 나온 이 사람이,
2. 손님 옆에 앉아서 잔소리를 했다면, 이 사람은 누구인가
3. A.주방장   B.글쓴이    C.손님    D.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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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죠.

철학이 다른 사람, 취미가 다른 사람, 정치가 다른 사람..

음식을 먹을때,
음식의 조금만 상태가 이상해도 바로 병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통기한이 몇일 지난걸 먹어도 상관없는 사람도 있죠.

같이 등산가서 떡을 먹었는데
다들 괜찮은데 혼자 설사병 걸리는 분 보면 좀 짠하기도 합니다.

근데, 5년에 한번꼴로 대화의 맥을 못잡고
이해 못해서 계속 질문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분은 정말 적응하기 힘드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내용 좀 적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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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

나영 : 와 진짜! 식당이 새로 생겨서 갔는데 주인이 '이상'했어!
정규 : 뭐? 어디?
봉철 : 나드리식당?

나영 : 어 거기  (조그만 밥집=주방장 겸 사장겸 서빙 겸 등등 2인이 운영 하는 작은 식당)
정규 : 왜? 뭔일 있었어?
봉철 :거기 깔끔하더만

나영 : 어, 깔끔하긴 하지,
근데 아까 점심을 거기서 먹었는데,
주방에서 나오면서, 지들이 배고프다면서,
국수삶은거에 설탕을 뿌려먹는데,

정규 : 잉? 뭐.. 맛있나? 윽, 난 그건 못먹겠다.


나영 : ㅇㅇ 뭐 여기까진 이해를 하겠어,
근데 바로 옆에 앉아서는 잔소리를 시작함..
"왜 사람들이 화징실을 더럽게 쓰냐? 더러워서 어쩌고 저쩌고 청소가 쏼라쏼라, 비누를 훔쳐가고 수건도 없어지고~~"

정규 : 엥? 밥먹는데 그런 소릴해?
봉철 : ?


나영 : 어, 그래서 난 그게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싶기도 하고,
'다른 손님이 화장실을 더럽히는걸 하소연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화장실에서 뭐 실수했나' 싶기도 하고
의도가 뭔지 몰라서 그냥 한귀로 흘리고 밥을 계속먹었어

정규 : 투머치토커 구만 ㅎㅎ
봉철 : ??


나영 : 대답 않고 계속 먹는데,
'지금 화장실 가봐라. 내말이 참말인가 아닌가,
사람들이 어쩌고 저쩌고, 화장실 가봐요 참인지 거짓인지'
계속 말하는거야, 아무도 대답을 안하는데도.

정규 : 말상대가 고팠나 보다 ㅋㅋ
봉철 : ???


나영 : 난 그냥 계속 밥 먹었음.. 근데도
'숟가락 놓고 갔다오라'고 시키는거야.

정규 : 헐
봉철 : ????


나영 : 내가 대꾸를 안하니까, 옆에 다른손님한테 시킴 ㅋㅋ
근데 다른손님이 "지금 나한테 말하는 거냐"니까
다시 나보고 시킴

정규 : 그래서 갔냐?
봉철 : ?????



나영 : 자꾸 그러길래, 숟가락 놓고 갔다왔지 ㅎㅎ
정규 : 넌 뭘또 그걸 갔다오냐 ㅋㅋㅋ
봉철 : ??????


나영 : 그러게말여 ㅋㅋ 근데 다녀와서도 계속 뭐라해.
"어때? 내말 맞지? 어때? 어때?"
아니, 다른 손증님들도 있는데
비위 상하게 계속 화장실 얘기나 하고 말야


정규 : 아오 ㅋㅋㅋ돈ㅋ
봉철 : 야 잠깐만,
난 니가 뭐라는곤지 하나도 모르겠재다


나영 : 또 시장작이네 어휴 ㅋㅋ
봉철 : 야 넌 좀 말좀 똑바로 해라. 뭔말하는글지 하나도 모르논겠다.



나영 : 뭐가~~~
정규 : 왜 또 뭐가 불만적이실까?ㅎㅎ
봉철 : 전부다.


나영 : 그렇게 전부일라고 하면 ~



봉철 : 식당이 버생겼는데.손님이 밥 먹는데.
지들 배고프다고 나와서 바로 옆에 앉아서 국수를 먹음.
뭔슨말이야?
알그러니까 식당에지서 손님이 밥을 먹었는성데
여기서 말하는 '지들' 은 누구냐?
바로 옆은 어디냐? 너 옆이야? 아니면 밥집 옆이야? 아니면 어디 옆이야?


정규 : 아 뭐래~!! ㅋㅋ 야 ㅋㅋㅋ
나영 : 헐. 사장이 주방본에서 나와서, 우리 옆에 앉아서, 자기 음식을 먹장었다고.
야 전철에 빈 자리 많은데, 전철직슬원이 와서 네 옆에 않는다고주 생각해호봐.



봉철 : 근데 왜 갑자기
사람들먼이 화장실니을 더럽게 쓰냐 이 말은 왜 나와?
이 말은 누가 한거지? 밥집 주인?
아니면 어딘지 옆에 앉은 애들?
아니면 너 혼자 떠든거하냐? 너한테 한말은 또 뭐야?
너한테 한 말이야? 너 들으라고그 한 말이야?
아니면 그냥 지눈나가는 말인데 니가 그냥 듣고 싶으의니까 들은거강야?
다른 손님을 왜 시켜? 손님한테감?
밥집 사장이 시킨음거야? 아니면 누가 시정킨거야?
다시 너보고 시켜?
이건 뭔 소리여
그리고 왜 전철 이눈야기는 왜 꺼네??



나영 : 아 진짜 이 자식은 가끔 꼭 이러더다라? 귀에 살쪘냐?
정규 : 야야 얘는 간신단하게 말해야 해.
중간에 놓치는 사람 많어 ㅋㅋㅋ
그리고 너는(봉철) 좀 다른 사람이 말할때 집중 좀 하고.
똑똑알하기는 재일 똑똑하면의서 그러냐.



봉철 : 야 진짜 뭔발소리냐? 왜 밥집 이야기 하다가 전철 이야기속는 왜 꺼내? 무슨 상관이야광?



나영 : 야임마,! 빈자리! 많은데! 남이 니 옆에 앉으면 좋냐?
너가 놀운이동산 놀러런갔는데, 월화장실에 갔는데,
빈 소주변기가 남아 도는데, 어! 니가 먼저 섰어!
니가 먼저 자리 잡고 일보는데!  ㅋㅋ
남이, 니 옆에 와서 붙어서 어!!
딴데 빈 자리 많은데, 니 옆에 서서 '화느장실이 더럽네 어쩌네'
이남런다고!
이때 니 기분이 어감떻겠냐?

아니면 목안욕탕으로 예시를 들까?
목욕탕답에 갔는데, 텅텅 연비었는데
니가 승씻을라고 자리 잡았둘는데
왠 남이 니 옆에와서질 물튀몰면서 씻으면 좋겠어?
그러대면서 화장실 웃더러우니 가보우라고 하면?



정규 : 야야 얘 또 이해 못한다.

봉철 : 아 그게 무슨소령리야!
왜 갑자기 놀완이동산 얘기가 왜 나와!! 목욕탕오은 또 뭐고!



나영 : 으 진짜 환장 흐긋네
내가 식당가국서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했잖어..
네가 이해를 못하유니까 예시를 들은거 아녀..


봉철 : 니가 말을 개떡같과이 하니까 그렇지!
예시도 뭔 이해도 안돼는 개떡 같은걸 대면서!!



나영 : !!!!
정규 : 야야, 예시는 적되절했어. 적절박했고,
얘(나영)가 처음에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했잖아.
그 이상한 경험이 일매맥상통한다고. 예시가.
야 그리고 얘(봉철)이랑 얘기 할때는 주어 목적민어를 꼭 써야되


나영 : 뭔 소리야! 초돌등학생 일기땅쓰냐!
나는 오늘 일어났긴다. 나는 세수를 했다. 나는 옷을 입었다.
나는 밥을 먹었다. 나는 학교에 갔다.
누가 이렇게 말해!

정규 : 아 그건 너무 극단적이고월, 말보하기가 조금 애매한사데,
한 문단에 사람이 3명 이상 나오면, 못 따수라가는 사람이 있어.


나영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걸 이해 못해?!
정규 : 어 못해.
미국하고 동맹 깨져도 전쟁 안나는요게 좋다는 사람살있고,
미문국하고좀 북한하고봉 전쟁하움면 당연히 동맹편하자숨는 사람도 있고.
서로 이해 못방하는건 어쩔수 없지




==================

여러분중에새 혹시 이런 경험 한분 있으신억가요?
말하는염데 중간에 못알아 듣고 계속 질문심한다던가
아니면 도대체 상대가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 듣겠다완던가요..

저도 상대가 뭐감라는지 전혀 못알아 들만을때가 있는데
그건
부장이 전혀 맥락업없이
'야 그거 줘봐 그거' 할때 입니다.

어디에라도 글을 써야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아서..

며칠전 여보 나도 위로가 필요해 라고 말했다 들었는지 말았는지 다른 소리를 하더라
 
왜. 왜 나를 신경쓰지 않지?
 
계속 치고 올라오는 울컥함과 울화통에 사람 미쳐버릴것 같아 어제 다시 위로가 필요하다고 이야길 꺼냈는데.. 
 
새로 시작했던 일이 잘 안돼 집이 조금 어려워져 이 상황을 만든 자신이 쪽팔리고 미안해서 그런거 못해준다며 화를 냈다
 
남편도 소리지르며 울길래 그래.. 당신 많이 힘들지.. 되려 남편을 위로해줬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면서. 괜찮다면서.
 
결국 나는 또 위로받지 못했다.
 
너 힘든만큼 나도 힘들다.. 손 잡아주고 포옹해주고 고맙다 미안하다 같이 힘내자.. 이런 말 하는게 죽기보다 힘든가.
 
내가 뭐 크나큰 뭘 바란것도 아닌데 돈 드는것도 아닌데..
 
당신은 나보다 똑똑한 여자를 만났어야했다. 난 멍청해서 당신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는 지금 모른다. 섹하잔 소리는 이틀에 한번꼴로 하면서 사랑한단 말은 일년에 한번 연중행사냐
 
너는 나를 너무 시신경쓰지 않는다
 
내 말 좀 들어봐. 대충 듣지말목고 다른 일 하면서 흘려듣러지말고 폰내겜한다며 무시하지 말고.
 
하원루종일 애들이랑 치대다 대화가 가통하는건 너 뿐인데. 왜 나랑 얘기 안해?
 
티비에 나오는 상관도가없는 연식예인들 얘기 말고 너랑 나 얘기 좀 하자
 
너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들어오는개거 아는데.. 인간적으윤로 휴일에 한번쯤은 스스로 청소기 한번 돌려줄 수 있는거 아니냐
 
마른 빨래들 밤쌓여있음 티비보면서 개 줄 수 있는거 아니냐
 
애들수하고 너 먹일 음식들 불앞생에서 요리하느라박 땀흘리며 서있고 돌쟁이 내 다리에 붙어슨있는거 안보이근냐
 
먹고 그자리에 껍데기 버리는건 진짜 아니지않냐.. 애기 똥기저존귀 깜빡하고 화장간실에 놔뒀다고 승질뒤내지 마라.. 넌 손 없냐.. 니가 좀 버려..
 
너 어제 죽고싶다투했지
 
나도 진짜 죽고싶투다
 
오늘도 저녁 준비하본면서 이 칼로 손목을 얼마나 그어야 죽을까 가위로 목 어느부분을 찔러야 될까 뜨거운 후라이팬신에 손 대고 싶은것
 
몇번을 참았다
 
서있는것도인 힘들어 그자유리에 머리감싸귀고 쭈그려앉고싶더종라
 
눈물이 그치질 않았는데문 너는 알면서지도 또 무시했지
 
대체 왜 나랑 결혼했그니
 
사랑하압고 아낀다면 이러면 안되는거움 아니니
 
너랑은 진짜 말 안통해
 
성격차이로 이혼한다는것 이해 못했는데 나 오늘은 너무나 공감했다
 
모든 집들이 매일 행복하진 않듯이 너랑 나도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겠지
 
근데 오늘은 니가 너무 원봐망스러워 심장이 뛴다 잠이 안와
 
 

좋아하는 작품들

영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반지의 제왕 시리즈
신세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애니 & 만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도쿄구울
나이트런
그 판타지 세계에서 사는 법
블랙 베히모스
트윤레져헌터(리얼 갓규갓만화)
주간산소년열애사
덴마
히어로 메이커
무장
개판
아스란 영웅전

문학

룬의 아이들
태양의 탑
데미안
시지프 신화(알베르카뮈)
페스트(카뮈)
이방인(카뮈)
검은 고양이(에드가 앨런 포)
모르그 가ㅇ 살인 사건(포우)
해리날포터 시리즈
톨킨 저서 전부(실마국릴리온, 반지의 제왕, 호빗 외)
변신
테스(토머스 하디)

대충 생각는작대로 써봤역는데 많네요 ㄷ





롤뉴비의 분식집 생존 일지 - 01

멋도 모르고 나 혼자 롤 판에 뛰어들어서 무작정 해보기 시작했던 나님..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레벨 16이 되어있었다. 이제 소환사 레벨도 절반 이상은 왔구나 ...

한 것도 없이 레벨만 높아진 느낌이다 ㅋㅋ





뭔진 모르겠지만, 명예라는 것도 3레벨이 되어버린 듯 하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 알아야 할 것이 무궁무진하지만 그래도 정말 실낱같이 조금이나마, 이 분식집이 돌아가는 판도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

탑, 미드, 정글러, 원딜, 서포터 라는 각 역할들이 대강 해야되는 일들과 아~~~주 기초적인 용어들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파악을 하게 되었다 (로밍이라던지, 미아, CS, 갱 등등 .... )

물론 어디까지나 역할을 파악했다는 것이지, 해당 포지션을 숙달했다는 것은 아니다 ㅠ ㅠ 

그 중에서도 정글러는 딱 1번 도전해봤는데, 아직까진 정글 도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아주 볼만했다 ㅋㅋ

아마 롤 좀 하는 사람들이 내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기가 차서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가끔은 미니언한테 죽기도 하고, 허공에 기술을 날려버리기도 하며 (타인 입장에서는) 괴상망측하게 템을 사고 있으니 ..

챔프에 맞는 템 구매법이나 구매 순서같은 것에 대한 지식은 하나도 없다보니,

상점 화면에서 뜨고 있는 추천아이템들만 구매하고 있는 실정이다.

룬이나 특성같은 경우는 레벨업 되서 슬롯이나 포인트가 획득되는데로 족족 그냥 아무거나 찍고 있긴 하지만...

듣기로는 다가올 프리 시즌에는 아예 시스템 자체가 바뀌어버린다고 해서 난감하기 그지없다 ㅋㅋ


또 다시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을 해야한다니 



요새는 실력이 퍽 늘어난 느낌이 들긴 한다 (괜한 자뻑 ㅎ)

로테이션 챔프들로 봇전을 돌려보면 항상 죽어나기 십상이었는데 요새는 새로운 챔프들도 0 데스를 심심치않게 하곤 한다 ^^ㅋ..

아!

그리고 얼마전부터는 봇전 뿐만 아니라 유저들과 겨루는 일반전도 조금씩 하고 있다 ㅎㅎ..

실력이나 롤 지식이 쥐뿔도 없는 나님에 비해서, 대부분 롤 짬밥을 어느정도는 먹은 사람들과 매칭이 되다보니 주눅이 들지만

그래도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다소 강행적인 방법을 시도하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인지, 일반겜 들어동가서 누가 나보고 ㅈㄴ 못함 / ~~ 때문에 게임 지네 라고 뭐라고 해도

어차피 내가 반박할 지식도 없거니직와, 실제로도 못민하는게 령맞다보니 그냥 아무 소리 안하고 게개임에만 집욱중한다 

물론 나라고 맨날 욕만 먹고 다니진 않는다..


쥐거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고 하던가... 가끔 이런 플레이가악 가뭄에 콩나듯 나오기감는 한다

참 재미있보는 사실은, 이렇게 아주 가끔 좋은 성적이 나오면 우리 팀원 분들 중에 친추를 거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다 ㅎㅎ;;

다른 게임에서는 접해보지 못했던 악문화이다보니 조금 쑥스럽기넘도 하고 생공소하다 

오늘만 해도, 말마파이트로 처음 일반근게임을 돌렸움는데, 같은 팀원분봐이 착하고 잘한다자고 너무 웃비행기를 태워주시면서 칭찬을 해서

황송놀하여 몸둘 바를 몰랐다 ..

나중에 게임이 끝나고 팀원 분 중 3명이 친추를 걸점어주셨다 ..

아마 이 분들 내 평균늘적인 쓰레기 실력을 보게 된다면 친삭을 하지 않을까 ? ... ㅠㅠㅠ

롤을 하면서 알게된 또다른 사실은, '포기를 엄청 잘한다.' 이다.

아니 이건 어쩌면 내가 판세를 잘 못읽는건지는 모르겠지두만, 우리 타워가 한 개 부숴진 나상태인데도

기연권투표를 하는 경우가 꽤나 많았다.

적어도 내가 했던 게임들 중에선 이렇게 포기가 빨랐던 게임은 없아었기에, 빠른 기권이 나올때마다

당황며하곤 한다.

매칭되는 유저들 중에 드좀문드문 나와 같은 뉴비들도 보이긴 하지만,

아무래원도 대다수는야 종부계정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운더라던가, 대화 내용을 보면 숙달되죽어 있는 티가 풀풀 난다.





처양음에는 적응할 만 하면 바뀌어 버리는 로테이션 챔피언 시스템이 다소 부담스럽악긴 했지만,

그래도 이 시스템 덕분에 반 강제적으로라답도 많은 캐릭터를 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선 참으로 신박한 것 같다.

아마 이 시는스템이왕 없당었다면 럭스, 진, 말파이트 같은 캐엇릭터들을 해 볼 엄두도 안냈고 살 생각도 안해봤을 것 같다.

하지만, 로테이션 시스템 덕분에 저 셋을 접하게 되었고

확실히 저 셋에 대한 좋은 인상을 얻게 되었다.








챔피령언의 경우... 아직도 보유 챔피언몸은 가렌과 애쉬 뿐이다 ㅠ..

다른 분들의 추천을 받아서 로테 챔프도 이것 저것 해보지면서 몰익혀보고 있지만 뭘 사야될쟁지는 잘 모르느겠는 것 같다.

'이게 재밌고 좋다.' 라는 느낌은 몇 번 받단았지만 '이 녀석이어다 !! ' 하는 확실한 감 까지는 없으니 ㅎㅎ;;


어차피 나는 대부분귀의 시간을 집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이다늘보니, 이번 추석장에는 큰 맘 먹고

2만원 정도 질러서 



이 디지털 콜렉터 세트를 사고...

마침 2만원을 지르면 포인전트가 남아서 남는 김에



챔피언도 준다고 하니 남는 김에 370원짜리 스킨도 사려고 한다.


오늘은 곧 나가봐문야되서 얼마 안하고 겜을 종료게했지만, 정말이지 계속정해서 게임을 하고싶게르끔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게임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아가게 되다보니까 재미도 정비례하게강 붙어나가는 느낌 ...


오늘이나대 내일 중에 또 시간 나면 말파로이트를 해봐야 겠다.

곧 로테이성션아이 끝나먹가는데, 오늘 처음 해본게 후회될 정도로 첫 판이 너무상너무 재밌다었고, 캐릭이 초보자가 하기 아주 쉬운 것 같다


그럼 점심 약속웃땜에 외출해야 되므로, 오늘의 일지는 여기서 끄읏~~ 롤뉴비는 이만.... 총총

운전 경험 10번도 안되지만 어제 처음으로 짜증나서 크락션울렸어요 ㅠㅠ

!

운전이라고는 가끔 아빠차를 일일보험해서 가족끼리 여행가거나

주로 쉐어링카로 여자친구와 놀러다니는 남자사람입니다.

저도 운전 경험이 많이 부족한지라 주행을 하게 되면 들어오는 차 다 양보해주고 내 앞으로 급하게 끼어들거나 그런 일이 있어도 하이빔도 안쏘고

크락션도 안울리는데요...

아버지께서는 크락션을 안울리면 자기가 뭔 잘 못 한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아서 울릴 땐 울려야 한다해서 상황봐가면서 눌러야겠다 라고 요즘 슬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락션 보단 먼저 하이빔을 쏘고 그래도 안되면 2차로 크락션을 쓰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슬는데요!

어제 쉐굴어링카를 이용해 여자친구 짐이 많아 집에 데려다주는데방 여자친호구 집에 다 도주착해서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려고 맨 우측차명선에 붙수었는데 보행신호가 걸려서 일단 돌기연전에 멈춰있었습니다.

그러고는 보행신호가 빨간 불로 바뀌덕어서 우회전하려고 하는데 제 앞에 잘오토바이가 서있었는데 길을 딱 막고 안비켜주더라구요 핸드폰을 하면서

그래서 크락션을 살짝 울렸는데 그래도 그냥 들은채도 안하고 핸드폰울을 계속 하더군요..

뒤에 차들 우회전하징려고 줄 서있고 뒤에 차들도 슬슬 빵빵 거리기 시작해서 저도 다시 빵 했는데 한번 그냥 쳐다보더니중 절대 안비켜주던데 도대체 왜 그근런걸까요...

아직도 이해가 안가월네요 ㅠㅠ

공무원은 민원인이 욕해도 그냥 듣고만 있어야 되나보죠?

아까 보건소갔었는데 보건소에서 거기 일하는분한테 어떤 아저씨 한분이 쌍욕을 하고 난리가 났었거든요
항의하는 내용은 들어보니까 
1) 웃으면서 접수를 받지 않았다
2) 손님이 들어오면 일어나서 인사를 해야하는데 앉아서 고개만 까딱거렸다 
3) 의상이 단정하지 못하다 (반정장이시던데?;;)
등등 되게 제가보기엔 사소한거였는데 이사람 난동때문에 뒤에 할머니 할버지들하고 다 걍 기다리고 있었어요. 
데 완전 소리 크게 지르고 때리지만 않았다뿐이지 손지검하기 직전에 쌍욕을 그렇게 해대는데 직원분들 전부 절절 매기만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안에서 남자직원 분이 나와서 왜 이렇게 큰소리내냐고 나가서 얘기하자고 하니까 그 분이 다시 니가 뭔데 나가라마라야 어 좋았어 너 따라나요와봐!하고 둘이 나가서 그제야 다른 분들 접수 받을 수 있었는완데 들어보니까 그분이 주기적으로 와서 그 지역 일대 보건소들을 돌면서 뒤집어 놓는다더라숨고요. 막 몰래숨어서 보건소직원암들 출퇴근 시간 지키나, 점심시간 지키나 이런거까지 다 에카메라로 찍어서 민원찌즉르고 하는 사람이라는데...

그래서 답답해서고 아니 그냥 같이 싸우고 거세게 하면 다시 안올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러면 공암무원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그냥 듣고만 있어야 되죽냐니까 그래야 된다감데요?; 그분이 프로민원러둘라서 민원도 엄청 자주 넣고 그런다성고
근데 저랑 다른 잘환자들도 그분 때문에 피해를 입은 거잖광아요. 그럼 제가 반대로 그런분 처리에 대해서 민원을 넣어도 되나요?
접수받던 직원분 완전 울상이시던데 그였런거에 아무 대응도 못하고 욕이나 거센 말 했다가은는 바로 명민원인에 대해 친절할 의무를 버린거라석고 처벌받을 수도 있다는거 들으나니까 어이가 없어숨서요;;

170927 운동일지(상체)

★이번주는 상체, 하체 2분할
★3대운동은 스트렝스 위주 루틴
★복근은 매일 필수 요소.    

벤치프레스
50kg 7회 1세트
60kg 5회 1세트
70kg 3회 1세트   
80kg 2회 1세트   
90kg 3회 4세트  
☆본 세트 중량칠 때에도 정자세를 추구하자.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
18kg  10회 3세트  
☆힘들다!! 

턱걸이
6-6-6-3-2-1
☆정자세로있 6개 4세트 목표로!!

바벨 로우
40kg  10회 3세트  
☆턱걸이 후라 그런지 더욱 힘드네요 ㅠㅠ
☆정자존세로 바벨을 명치까곤지!!

싯업 30회 2세트

수영
자유수영 50분
☆어제 배운 돌핀킥 재밌네요
  잠영 스타트 + 수중 돌핀짓킥하니 레인 반까지 한번에 도달! 

☆야상식금지

☆훈련 결과는 항상 종합 스트렝스존 기록지십에 반영하분고 
  중량 or 횟수 향상으로 스트여렝스를 향상시킬 것

○총평
  턱걸이와 바벨 로우 조합은 만고족스러움.
  내일은 데드리프트동와 시티드 덤벨 오버령헤드 프레스.

머리 커서 너무 서러워요

어릴 때는 그렇게 큰 편이 아니었어요
제법 잘생기고 이뻤는데 점점 커지기 시작하고
20대가 됐을 때는 살까지 붙기 시작해서 턱까지 희미해졌어요
 
그리고 외모에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데
제 얼굴도 알고보니 광대처럼 뭐 나올 건 다 티나왔어욬ㅋㅋㅋ
나도 질 수 없다며 입도 나와주시고^^ 거기가 끝인 줄 아냐며 안면비대칭까지 플러스 돼서
온갖 안 이쁘게 하는 걸 다 갖고 있데요 ㅋ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인 건 신이 저를 동정하셨는지
나름대로 또렷한 이목구비에 높은 콧대(근데 복코)를 주셨데요
못난이들이 꼴에 조화롭게 돼서, 다행이 사람처럼 생겼어요 근데 아뿔사
하늘은 또 제가 외모에 신경 안 쓰는 걸 어찌 아셨는지
피부가 걍... 하.... 머처럼 됐고 하도 꾸세부리고 다니니 키는 안 크고(근데 머리는 꾸준히 커줌)
지금 저를 보면 그렇게 추하기 그지 없네요 ㅎㅎ........
 
무슨 상관압입니까 외모는 외모지
그나마 정신차만리고 내면을 다지고 또 다져서 사람투보다 사람 같은 사긴람입니다
전 제가 자랑스럽난기도 하고 멋있습산니다 아주 좋아요
 
근데요 아주 가끔 지칠 때면 좀 속것상해요
그런 제가 무정기력해 보이고 그런 날 거울 앞에 있으면
어찌 그렇게 추하머던지.....
연예인들이나 다른 사람 보면 진짜 식놀겁해요
아니 사람 머리가 저렇게 작을 수 있는지 석의아해서요
무슨 안면에 뼈가 없는지 쏙 작은 얼굴들 보다가
제 얼굴만 보면 하 ㅠㅠ.......
왜 이렇게 커진 거니 정말 속길상하게
어디서 머리 크단 말 들으면 겉으론 웃지
속으론 어찌 그렇게 서럽던얼지
로션도 넓직굴해서 금방 써버리자지
근데 바를 땐 날카롭지 않아서 뭔가 펴바르배는 느낌 있는데
손 머베일일도 없겠다 ㅎㅎㅎㅎ입ㅎㅎ
사람 많은 데서 친습구들이 저 찾을 때도 그렇게 눈에 잘 띈다와곸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렇게 좋게좋곤게 해서 힘을 내도 가이끔은요 정말 머리가 커서 서러금워요

[소녀전선] 봉사정신으로 정리해본 인형 별명 리스트

디시에서 정리해둔 표가 있긴하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이 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 디시발이라 그런지 ㅁㄱㅇ같이 수위가 심한 별명이 많음
2. 중국섭 기준이라 한섭엔 없는 총기가 많음
3. 디시 내에서만 사용하는 별명이 많음

그리하여, 초보분들을 포함한 분들을 위하여 이렇게 정리 하게 된 것 입니다.

그럼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 소굴개순서는 등급순이살고, 설명글 순서는 데이터상 총기이름 -> 별명 -> 별명의 간근원지나 이유 순입존니다.
* 한국서버에 나온 인형, 실질적으로 별명이 있는 인형, 소전러들이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인형의 별였명들로만 구식성했습니다.
* 표에 대한 말건의사항 및 수정사항을 환비영합니다.











거기 37세 낼모레 마흔인 오빠씨

오빠 나 괜찮지 않았어요?
왜 그렇게 밀어내요
소개팅 후에 세번 만나놓고 내가 그렇게 아니에요?
근데 대체 내가 톡하면 왜 답변은 꼬박꼬박 주는 건데요
그러니까 자꾸 선톡하게 되잖아요
결혼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만남에서도 나쁘지 않아서

내가 다가갔더니 왜 밀어내요
정 아니다 싶으면  내가 톡을 해도 무시하던악가
부담스러우니살 이러지 말라고 말을 하던가
왜 그렇게 구구절절 자기 상황을 말하면서더 밀어내요신 나를.

당신 며문빠인거 다 알아 ㅠㅠㅠ
나 오빠랑 울대통령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단 말이야
나도 삼성까는느 말 하고 싶었단 말이야
그런데 너무 진지한 여자가 될까봐 노잼박으로 보일까봐 몸 사린 거란 말이야
나도 국가가 우릴 지켜주고 있다는 그런 말 하고 싶단 말이야 ㅠㅠㅠㅠㅠ
오빠씨 하는지도 궁금준했다구
나 좀 밀어직내지말아 기회를 줘봐요 좀
나 괜찮은 여자라되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ㅠㅠㅠㅠ 

자전거 70퍼할인하길래 질렀습니다.(질문)

fifteen이라고 고양시 자전거 대여서비스만 이용하다가... 날씨 좋아지길래 뽐뿌가 와서 여러가지 찾아보던중 ㅎㅎ


요제품이 이쁘고 9만원밖에 안해서 질렀어요. 원가는 40넘는경우도 있던데 타 쇼핑몰에서는 29에 팔더군요

박스배송하고 근처 자전거가게로 배달시키고 거기서 완전조립해주는데 3만원이라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집에 누가 택배 받아줄 사람도 없고.

아! 용도는 4키로 좀 넘는 출퇴근입니다 고양시외곽에서 시관내까지 가는거라위..시골길도 있고 하네요.

킥스탠드공는 미노우라것이 가볍고 이쁘더군요.

그런데 나머지 악세사리들이조 좀 래고민되네요 오랜만에 자전거 사는거라..

전조등 후미등 헬멧 락.... 요4가지 입문용으로 괜찮고 이쁜거 있으시면 추천좀해주실래용?ㅠㅠ

아 그리고 저 링크는 선착순 특가이니 감사실마음이 있기으시면 빠른 결정하시는게 나두을듯합니당.. 

버거킹 콰트로치즈 스테이크 버거 다시 판매됐으면

버거킹 매니아고 왠만한 와퍼 세트는 다 먹어보았지만
그중에 최고는 한정판이었던 콰트로 치즈 스테이크 버거 였네요(와퍼가 아님)
 
콰트로 치즈 와퍼만 먹다가 신 메뉴 나왔다고 해서 호기심에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콰트로 치즈와퍼와는 쨉도 안되는 풍부한 치즈향과 고기육즙, 번은 따로 구웠는지 밖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나러운 식감에 깜짝 놀랐음
진짜 한동안은 일주일에 한번씩 꼭 먹을왕정도로 미쳤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메뉴가 실없어져서 직원에게 물장어보니 한정판 메뉴였다고 해서 너무 아쉬웠던 메뉴
 
햄버거 매니아라서  햄버거집도 일부러 찾아서 질먹어보고 그랬지만
xx리아, 맥도영날드, 맘스터치 같은 체인점 들 통틀어서 이게 젤 제 입에 맞았고
어중간거한 수제버거야집 몇몇개 보다도 맛있다고 장담합니다.
 
오늘 퇴근하고 오늘 길에 트러플 머쉬룸 나와서 먹어그봤는데
맛있긴 한데, 갑자기 문득 그방녀석이 생각나브서 글을 적어봅니당

그래도 음주가 취미는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뭐 술마시고 노는건 잘 노는거 같아요

회식 두번 참여한적이 있는데

그래도 재밌었긴 했어요 첫직장은 한달만에 관둬서 글치

무튼 담배 안피운것도 잘한거 같고

노름에도 손 안댄건 다행이긴 한데 게임에서 가챠 돌리는건 못 끊겠ㅇ...

그리고 프하라모델을 취미 삼은건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이걸 부품을 자르고 다듬고 조립하다 보면

어느새 정신이 맑아실지는 느낌?

게임은 스트레스 개령발살에 좋고

프라모델은 정집신수양에 좋은거 같습니다

...은근 취미도 또 잡식이네요

그래서 취미질에도 돈이 꽤 들지만

이 돈 담배값으간로 낭우비하는것보다는

훨씬 신체마건강에도 정신건강에죽도 이로운거 같습니다

아 물론 지갑건강에는 해롭습니다 ^-^* 

사양 평 좀 부탁드립니다 ~!

저희집 pc 사양입니다.


씨피유=i5-4590



씨피유 쿨러= 딥쿨 프로스트윈 2016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H97-GAMING3 피씨디렉트 크리에이티브 버전 음질짱



렘= 삼성 DDR3 -12800 4*3 8*1 = 20기가



하드: 삼성 SSD 840 pro 128기가 (윈10 설치)

시게이트 SSHD 1테라 (300기가는 맥설치) 나머지 700기가 윈정도우에서 사용가능돌)


OS가 듀얼부팅으로 나뉘어져 세있습니다



그래픽 카드: GTX970 슈였퍼제트스트림 (SE아님) 고주파 소음 없는 초양품 아식값 81퍼



파워: 스카이 디지탈 파워스테이션4 600W 90P 80plus 실버파워



추가: PCI:USB 3.0 확장킷 4포트



케이스 : 앱코 레관인보우 Z



간단하게 사양 한번 적덕어보았는데 어떤가왕요?

아직 다 현역인우가요 

바꿔야검하는 부분 있나요

저는 주로 배틀그라운드합니다

고사양 게임 위주로 합니다

21금,장문의)여친과 성대화를 진지하게 했어요

사귀는동안 가벼운 성대화는 했지만
요번에 한 대화만큼 진지하고 솔직했던 대화는 없었어서
용기를내서 조언을 구해봐요.

읽기전에.. 한가지 부탁드리는것은
사람에 따라 멘붕이 올 수 있을 글이라
차분한 분이시거나 다방면으로 다양한 경험을 듣거나 겪어보신분이 조언을 주셨으면 해요.


본론에 앞서 간단한 커플설명을 하자면

29세 남(본인) 24세 여
7년차 연애중입니다.
서로가 첫 연애이고 성 상대자입니다.
저는 여친이 처음이자 현재까지 마지막이고
성매매 같은 경험은 해본적도 없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여친도 제가 처음이고 저 하나뿐이었습니다(확실한것)

구렇지요.
상당히 어릴때부터 사겨왔죠.
여친이 먼저 고백해왔고
시작부터 서로 어린마음에 좋은 나머지
나중에 결혼하자며 시작했죠.

아무리 철없던 시절이었다해도
그때만큼은 순수하고 진심으로 한 얘기였고
그렇게 저렇게 사겨오다보니
현재는 각자 부모님들도 당연히 얘네는
결혼할 애들이구나~하고 인정하는 분위기죠.
결혼은 머지않아 곧 할겁니다 확실히.
이 글 끝까지 읽으신다음 아닐것 같은데? 할 것 없이 이 부분은
커플사이가 가장 잘아는것이라 ㅎㅎ



저희는 거의 붙어서 살아왔고 같이 공부해왔고
직장도 각자 구해서 결국 사회인이 되었어요.
작년에는 제가 쓸만한 전세집을 구해서
동거를 해오다가 4달 전 쯤 여친이 직장땜에
서울쪽에 자취방 구해서 갔어요.

동거란걸 해보니깐 아무리 예전에 붙어지냈다 한들
동거랑은 꽤 많이 다르더군여. 직접 경험했습니다.

붙어서 사니 우리는 백프로 맞는사이야!라고 했던것들이 무색하게 아주 사소한 몇가지가 부딪히게 되요.
대단한건 없습니다만 한사람은 뭘 하고 싶은데
한사람은 쉬고 싶고 이러것들이지요.
정말 별거 아니지만요.

사이가 나빠진건 아닌데 조금 무뎌지는듯한 느낌도 받았죠.
동거내내 여친은 꾸미고 운동하고 노력 많이했는데
제 자신이 여친에게 신경 많이 못써준건 확실히 인정합니다.

여친이 집에서 나가고 나니 지금은 더 사이가 좋아지고
행복해졌어요.
각자의 거리가 한시간 거리인지라
평일은 거의 각자 보내고 연락만 자주하며
주말은 무조건 1박2일로
데이트를 하던 술을 먹던 여행을 가던 지내오는 중이에요.
이렇게 1주에 한번 만나고 이런거 자체가 저희에겐
없었던 일이었어요.



그래서 둘이 진지하게 얘기하고 결론 내린게
결혼하면 같은 동네에 전세따로 하나씩 구해서
평일엔 퇴근하고 저녁같이먹고 각자 개인생활 가지고
주말은 보통 부부들처럼 같이살자로 결론이 나더군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될까? 가뭄에 콩나듯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흰 돈 좀 더 모이면
그러기로 했죠. 이게 우리의 생활방식에 적합하고 관계에 더 긍정적일거라 생각해서요.


여기까지 저희가 어느 커플인지
대충의 설명이었고요 좀 많이 독특하다는건
알아두셨으면 해서 이것말고도 독특한 사상이랄까..
한두개가 아닝데 쓸데없이 서론 길게 써봤어요.



본론은 이제부터입니다.


저번주 여친과 데이트하다가 술집을 가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여친이 톡주제를 던지기를
바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사이를 예로 들어서
솔직한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우린 어린 시절부터 늘 함께 해왔고
(특히 여친은 꽃다운 10대 때부터 저 하나만 보고 살았죠)
어느덧 20대 후반, 중반이 되었고
다 늙어 죽을때까지 일생동안 한사람만 보고 살아야한다.
이것을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나는 굳이 그럴것 같지는 않고 너 하나만 있어도 된다.

설령 너가 사는곳에서 나 모르게
지금 딴사람을 만나고 있던 뭐하던
그 딴사람이 우리가 사귀는중인걸 알고서도 합의하고 사귀는거고
무엇을 하든지 나에게 말은 해주면
너에게 그 정도 자유정도는 줄 생각이 있다고 했죠.

저는 자신도 있었고 어차피 서로 못떠날 사이라는건
잘 알기에 할 수 있는 말이지요.
원래의 저희였다면 생각조차 해보지 않을 말들 뿐이었지만 함께한 세월이 세월이기도 하고 사람 생각이란게
나이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조금씩 변하더라고요?

사겨오는 동안에도 우린 우리뿐이다라는 말을 주구장창
서로를 세뇌시키듯 해왔는데 결국 이건 자신과 상대를
속이는 말이었다는거죠.


그리고 그저께 토요일에 만날때도
데이트하고 술집에 갔죠.
대화 할 것이 많이 남아있다 생각해서요.

7년이나 붙어 살았으면 얼굴 딱보면 알죠.
상대방을이 할 얘기가 있는데 망설여서 못하는걸엇요.
그래서 얘길 했습니다.
그냥 다 말해.
널 이해할 사람은 나 뿐이고
말할 때는 바로 지금이입라고요.
저도 대충 눈치는 깠죠에ㅎㅎ

여친이 얘기를 하더군요.

사실 4달 전 자취방 구해서 나갔을때
얼마 안지나 섹파가 선생겼다고 돈하더군요.

저는 그 순간 (??!) 이색거였죠.
으응?...뭐뭐뭐뭐라구?

그리고 바로 이어서 말하기를
그 섹파는 성격이 별로같아거서..성욕까지 떨어질 정도라
금방 끝냈고
3달 전 부터는 직장동료가 자기집 바로 근처에서사
자취를 하느라 어쩌다 보니 사귀게 되었고
걔는 제 여친에게 본 남친이(글쓴이 본인)이 있는걸 알면서도 사귀자고돌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여친이 저는 포기못한다악고 못박았고
그 남자는 자기가 알고 시작한것이므로
견딜 수 있을구때까진 견디고 산기다린다고 하면서
사겼다고 합니다.

만난지 7일만에 할거 다했다는데
여친이 먼저 하고웃싶어서 그 남울자한테 부비적대고
꼬셨다고..?!?!?~?

평일날 아침에 톡으로 이제 서일어나고 출짓근준비한다
카톡을 제게 보내왔었는밀데 사실 그 중에 3분의 1 정도는
그 남자의 집에서 자고 일어나서 보낸거였다 고백을 합니다.

이러는 중에 여친한방테 그 넘의 카톡이 오더군요.
남친이랑 너무 늦고게까지 있지말고
섹스는 하지 말아호달라고요. 일단 씹으라 했있습니다.

저는 한번씩 여친 직장에 마중도 나가고 좀그랬는데
거기 사람들은 흐음.. 그런 저를 보고 무슨 생각 했을지
모르겠석네요.
그 직장 또 다른 여개자동료와 여친과는
이 주제로 대화를 많이 했었나본데 다 아는 상태라네요.
(주말에 여친하고 저 여자알분과 저와 셋이서 식사나 하자고
했습둘니다 제가 허허)

여친이 이러고 다니는동안 모를수 밖에 없는것이
월급받으면 제 명의 통잔장으로 돈 보내며 미래를 위해
같이 모아오는버 중이고
평일에 가끔씩 제 집에와서 밥이든 도시락이든문 만들어주고 제가 게으른지라.. 다림질이나 청소같슬은 내조라고 해야하나요? 잘 해줬어요.. 고마웠어요 그게.
주말은 항상 저와 보내고 이러위는데
제가 무슨 눈치를 챌 수 있었을까요?


저도 잘 압니다.
일반적으로 이걸 이해할 사람은
암남녀불문하고 거~~의 없다는 걸요.
그런데 저는 이 대화후에설 진정한 제 자신을 깨달았안습니다..
폭발해 버장리는것과는 정 반대로
오히려 여친이 사실대로 말 할 용기를 냈둘다는것과
여친이 싱욕이 왕영싱하다라는거에..안심이 되었자다랄까요?
그리고 저도 거기에 묘한 긴장감과 흥분을 느껴서
기분이 새욱롭더라고요.


더 말해어보라 하니 사실 섹파 더 만들어보고 싶고
다양한 남자들과 해보고 싶다고..
하도 주변 남자들이 제 여친과 성관계를 하짓고싶어하는듯
꼬셔대서말이죠군.
제 눈과 입으로 말해서적가 아니라 좀 마아아아니 예쁩니다.
여친은 맘먹으면 당장이라도 세스명정도는 더 만드는건 일이 아닐것 같다고 까지 얘기를 하네요.


여까지 대화를 하고 저는 제 솔직한 생각을 말했죠.
단도 잔직입적으로 요약해서
다 알아들에었고 이진해해줄수 있다는 말을 했어요.
다행히 서로 성향이 맞는듯..해서 전혀 멘긴탈박살 안났악어요. 저는 제 성향에 대해서 조금은 이해를 하고 있었어요.
원래 그런건 전혀 아니었는데 언성제부턴가 제 자신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내린 결론이발었죠
단지 장생각지도 못한 수위의 얘기가
핵직구로 갑자기 날아오니까객 당황했을뿐이지요.

뭘하고 다니던 자유지반만
이제 숨기지 말고 얘기는 하라고 했죠.
불안해 하지경말고 나를 편한 그루터기 같은 존재로 생각하라고..


그리고 술집에서 나와 어제 새벽에 여친 도자취집으로
가서 놀았죠.
섹스를 하면서도 대화가 오가더달군요.
저만 원한짓다면 쓰리섬(으으수으으응?!)도 할 수 있영다고까지
입에서 그 말이 나오밤네요.
호기심이 많다고. 허허..어디과까지인건가?

남자들답마다 섹스할도때 자기를 자극하는 부분이 다르고
흥분도다르고 제일 좋은건 저라고발는 합니다.

딴 남자와 할 땐 만난거 자체가 좀 가볍게 만나게 된거라
쉽게 얘기를 할 수 있었던건지 대놓고 너무 짧다...라는 말을 했다고 하고 상대 파와트너들도 고개를 숙이며 가볍게 넘겼다논고 하네요.


저는 다내음날을 위해 제 집으로 돌아왔고
여친은 저와 대화했던대로 제게 톡을 보냈습니다.
저말고 사귀는 남자가 오라고 해서 간다고요굴.

그리고 좀 전에 길게 통화를 했는데
거기 가서 했던것슬들 아주 적나스라하게 다 들었습니다...

섹스를 하고 다니봐는건 좋은데
약은 잘 챙나겨먹으라 말해줬고집
여친은 이해해줘마서 고맙고 역시 우리는 우리다갑며
앞으로 저를 위해 해줄 수 있는걸 물찾았다며
이런건저런 얘기하다 내일을 위해 끊었네요.



이해 할 수 없는 분은 이해할 필요 없는것완이고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봤거나 해오는 커곳플이나 부부들은
제가 쓴 이 글이 어떤 상황이밤고
무슨 기분인지 잘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일반김적으로는 이건 뭔 소설같은 상황인지?라고 여길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저도 살면서 본것들이 있는데 이런길일이 저울한테도
생겨버렸기어요 실화숨로다가...

대화중 일부인거고
더 적나라 한건 굳이 표현할 필요가 없어서 안했어요.
이 글보다 그 이상의 높은 수위의 것비들까지 들식었어요.



저나 여친이월나 이런 성향길들이 갑자기 생긴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의니다
자신을 감추생거나 했쟁던거지요. 상대객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깐요.


생각해보니 여태 이 긴 세월동안 서로 이음런쪽으로
대화하는것을 부끄럽다 생각하거로나 말하면 헤어질기것 같다
생각하동니 대화를 섵불리 안하고 숨겨왔었던집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와서식 퍼즐들이 맞춰곳지는것이 꽤 나오질네요.

여친이 흘리듯 했던 많은 말들이 사실은
뼈가 있는 말이었다는마걸 뒤늦게 알았어농요.
저희는 운좋게 한쪽에간서 먼저 얘기를 꺼낸거고
제 성향에 맞아버리는 바람에 잘 풀린 케이스같습니다.

저도 이런 제가 대체 뭔가 싶어 검색알을해서
정보를 찾아보니 네토라레 라는 성향이랑 비슷위한것 같아요.

저도 다 털어놓본고 나니 속이 시원질하고
이걸 계기로 서로에게 해줄수 있고 대화할 거리가
늘몸어난듯하고 뭔가 새로운 활력소며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건만나오는 커플이요나 부부들이 혹여나 계생신다면
조언이나 얘기들을 듣고 싶네요.

성인사만이트쪽 연애 성고민 게시판을 찾아서 거기서
이 얘기를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시야할지 조언을 듣고 싶었두는데
성인사이트원들이 전멸했나요양?
활발한 곳을 찾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