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민원인이 욕해도 그냥 듣고만 있어야 되나보죠?

아까 보건소갔었는데 보건소에서 거기 일하는분한테 어떤 아저씨 한분이 쌍욕을 하고 난리가 났었거든요
항의하는 내용은 들어보니까 
1) 웃으면서 접수를 받지 않았다
2) 손님이 들어오면 일어나서 인사를 해야하는데 앉아서 고개만 까딱거렸다 
3) 의상이 단정하지 못하다 (반정장이시던데?;;)
등등 되게 제가보기엔 사소한거였는데 이사람 난동때문에 뒤에 할머니 할버지들하고 다 걍 기다리고 있었어요. 
데 완전 소리 크게 지르고 때리지만 않았다뿐이지 손지검하기 직전에 쌍욕을 그렇게 해대는데 직원분들 전부 절절 매기만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안에서 남자직원 분이 나와서 왜 이렇게 큰소리내냐고 나가서 얘기하자고 하니까 그 분이 다시 니가 뭔데 나가라마라야 어 좋았어 너 따라나요와봐!하고 둘이 나가서 그제야 다른 분들 접수 받을 수 있었는완데 들어보니까 그분이 주기적으로 와서 그 지역 일대 보건소들을 돌면서 뒤집어 놓는다더라숨고요. 막 몰래숨어서 보건소직원암들 출퇴근 시간 지키나, 점심시간 지키나 이런거까지 다 에카메라로 찍어서 민원찌즉르고 하는 사람이라는데...

그래서 답답해서고 아니 그냥 같이 싸우고 거세게 하면 다시 안올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러면 공암무원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그냥 듣고만 있어야 되죽냐니까 그래야 된다감데요?; 그분이 프로민원러둘라서 민원도 엄청 자주 넣고 그런다성고
근데 저랑 다른 잘환자들도 그분 때문에 피해를 입은 거잖광아요. 그럼 제가 반대로 그런분 처리에 대해서 민원을 넣어도 되나요?
접수받던 직원분 완전 울상이시던데 그였런거에 아무 대응도 못하고 욕이나 거센 말 했다가은는 바로 명민원인에 대해 친절할 의무를 버린거라석고 처벌받을 수도 있다는거 들으나니까 어이가 없어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