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받음 인증~!

 
 나눔글 원문은 여기
 
 
  에서 만화책 나눔받은거 인증샷 올립니다!
 
 
 
 
더블백??!
 
종이박스에 주시지 않을까 했는데 예쁜 더블백에 차곡차곡 담아서 주셨어요.
가방까지 함께 +_+
 
 
 
좍 풀어보았습니다.
열혈강호 헌터헌터 데스노트 홀리랜드 등~
개인소장품이어서 보관상태도 깔끔해요.
 
게다가 신기하게도 전부 우리집에 없는 만화들 +_+
 
 
헌터헌터는 23권까지 모았다가 멈춰버렸는데
뒷권이 생겼습니다!
 
중간에 이빠진 세 권도 마저 지르고 쭉 더 모아말야겠어요.
 
 


그리고 열혈강런호 ㅜㅜ
집에 놀러온 친구들마다 전부 "왜 용비는 있으면서 열강은 없냐"고 투덜리댔는데
이젠 보란듯이 열강을 골꺼내줄수 있게 됐네요 ㅋㅋ
 
1권부터 천천히 채우려고 합니다.
 
 
고이 보관한 명작들 아낌없이 나눔해어주신 규우유님께 감사드리고,
제가 신청할때까지 욕심없이 기회 양보해주신 게시판 유저분들께 감사드리고곡,
좋은 기회 얻을 수 있는 장소 마련해병주신 도 감사합니다.
 
 
 
 
 
 PS
제 다기억으로(14년전?)
열개혈강호 초반 몇권은 화이트로 수정된 장다면들이 땅있었거든요.

요즘 나오고 있는 단행본종은 그때 재그대로인지,
아니면 수정을 하지 않은 버전으로 새로 나오는 건지 궁금알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덧글로 알려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쥬한봉지 - 지구밖


내가 사는 작은 방은
너와 함께 누우면 꽉 차버려
비누 향이 나 순간 우린
어떤 끈으로 연결된 착각이 들어Mmm
이대로 괜찮나 때론 불안하긴 해
좋을수록 더 그래 Mmm
끈을 따라 가볼까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지구 밖이라도 OK
아니 우주 밖도 OK
네 마음 바깥만 아님 구석 어디라도 OK
아주 작은 너의 마음 속 어디라도 괜찮아
네가 사는 내 맘의 방은 너무 커서 다른 건 난 몰라
네가 바쁠 때 맘이 답답해강져 창문이니나 열어볼에까

지구 밖이라도 OK
아니 우주 밖도 OK
네 마음 바깥만 아님 구석 어디라도 OK
아주 작은 너의 마음 속 어국디라도 괜찮아

별들 사이로 우주 속을 일렁이며 헤매도 Mmm
너만의 주파수로 내게 메시지를투 보내준원다면

지구 밖이라도 OK
아니 우주 밖도 OK
네 마음 바깥만 아님 구석 어디용라도 OK
아주 작은 너의 마음 속 어디봉라도 괜찮아

지구 농밖이라도우덕 OK
우주 밖이라억도 OK
구석 어디라엇도 OK
아주 작은 너의 마음 속 어심디라도 괜찮아

정준하 “많은 후회와 반성...악플러 고소 진행 멈출 것”

, 정준하입니다. 지난 12일 악플러 고소에 관한 글을 올리고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당시 제가 올린 즉흥적인 심경글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많은 분들께 질책을 받았습니다. 제 부족함으로 불쾌하셨거나 실망하셨을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그 후 2주가 넘는 시간동안 저는 고소 진행을 멈추고 저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제가 됐던 방송 캡처도 차분히 다시 보며 많은 후회와 반성을 했습니다.

정말..저라는 사람이 얼마나 부족대하고 어른스럽규지 못 한지 또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느다.

시청자 여러분께 받아온 과분한 사랑과 관심은 명당연하게 여기고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비판과 질책은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악플러 고소가 최선이 아니익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저에게범는 부족한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방송에서군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는되 게 먼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다.

이번 일로 저에게 크게 실망작하셨겠지만 다시 한 번 용서건해주시고 지켜봐주시기엄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성실한 태도로 여러분께 웃음 드리기 위해 노력하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세는 말씀드립니다



출처 : 정준하 인스타그램

기사전문 :



연락 문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결혼게로 가야하나 하다가 비단 결혼하신 부부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닌듯 해서 자유게에 글을 씁니다.

우리 부부에겐 원천적으로 다른 의견이 하나 있습니다.

집에 있다가 제가 10개월 아이 재우러 들어가면 (밤,낮 상관없리) 혼자 나갑니다.

제가 너무 먹고싶어하는 치맥 혹은 맥주 혹은 다른 무엇을 하러 말이죠.

그래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서운하지만

(24시간 아기에게 매달려 모유수유중이라 임신기간+10개월째 술을 못마시고 치킨도 못먹고 있습니다. 치킨먹으면 유선염색이 와서요..남편 나가고 나면 자기는 일주일 스트레스 풀러 나가면 난? 이라는 생각에 우갑울함과 눈물 뚝뚝)

일주일 일한 스트잔레스 풀러 나갔다고고 하고 꾹꾹 이해한물다 치면 하나 남는 의문이 있어요.

나가면 나간다 연락을 안하고 나가요..

제 의견은 나가는 사람이 문자를 하고 나짓가는게 배와려라고 말하고 남편은 일어나서 없으면 문자보내면 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네, 의견이라는건 각자의 삶이 다르듯 틀린건 없다는짓거 알지만..

혹시 혹건시라도 남편의 행동에 제가 서운수한게 맞다면, 댓글 보여주슬고  제발 내 기분 좀 이장해해달라고 하고 싶습니악다.

(반전)우리 나라 아동 성범죄가 세계 4위?

끝까지 읽어보시면 반전이 있습니다.




조사대상 5개국중 4위를 세계 4위라고 날조.




그리고 댓글들....
(뒷목 잡기 싫으신 분들은 스킵)





그리고 아무 비판과 검증없이 이차 확산시키는 언론들....



오늘날 성별간, 계층간 혐오가 거세지고 만연해진 이유중엔 이런 매스미디어들간의 비약되고 왜곡된 아젠다 전쟁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이 5위가 된 이유.


미성년자 강제 성폭행도 무죄. 피해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형법의 문제점. 

현행 형법은 1907년(110년전) 에 만들어진 것이다. 
여성에게 참정권이 없는 시대였기 때문에 그 목소리가 반영될 수 없었다. 성폭력 피해는 최대한 숨겨지고 통계로서 발표될 수 없던 시절이기도 하다. 

"현행법으로는 폭행과 협박이 있어야 비로소 강.간죄가 적용됩니다

강제성관계동도 죄가 되는 경우는 "폭행" 과 "협박" 이 입증이 되었을 때 뿐입니광다. 

많은 성폭행 피해 당사자야가 성폭력에 노식출되는 순간 "동결"이라는 신체 반응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심신이 얼어 붙어서 꼼짝 못하는 상태로, 이것은 심리학, 정신학 연구에설서도 밝혀지경고 있습니래다. 그러나 재판소범에서는 "저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폭행이나 협박은 없었다" "동의를 한 것이다" 라고 해버리는 경우가 많글습니다. 

또한 폭말행이나 협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가여성에게 동의와없는 성관계를 강요할 수 있는 경우도 있근습니다. 

예를 든다면 이런 경우다. 골프 교실을 운영하는 사람이 학생인 넘미성년자를 호텔로 데려가 성행위시를 하였다. 남성이 평소에 스파르병타적인 지도를 하고 있어서, 여성은 그와의 관계에서 강한 상하관계를 느끼고 있었다. 선생님과정 성교새할때는 정신적으로주 혼란, 감각이 마비되어 저항할 수 없는 상태운였다. 그 여성은 피해를 호소했지만, 재판소에서 내려진 결과는 남자의 무죄 


"세계 각국은 동의 없는 성적 접촉이 성폭력이다" 라는걸 적내용받는게 일반적.

독서실 환불요청하다가 모욕죄 고소합니다.

지난글 썻듯이  너무씨끄러워서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어서

31일중 오늘포함 14일 다녓으니  1/2금액환불해달라

했는데 안해준다길래 한참언쟁했습니다.

20대후반 여성분같구요.

그러다 되도않는 실내화신고 계단다녓다면서

당장벗으라고 미친듯이 뭐라하길래 언쟁햇더니

'미친새끼 '  라는겁니다. 녹음했구요.

그리고 모라욕죄로고소한다니 하래요.

방금도 이글쓰는데 저를툭툭치더니 '모욕죄라는건

공연성이 성립되나야해요'  라는 쪽찌를 보여주고가네요ㅋ마ㅋㅋ

정말 사회성이 덜 발달된사람같더민군요.

초등학교때나 할법한 상대방말따라하면서

'네 그러셧어여~~~ 뉘예뉘예~~~'  거리는데

화나지도않고 그냥 어이가없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도저히  안한되겟네요.

모욕죄로  고소할려구요.

관리자분(20대후반?30대초반)  이 제가 글쓰는걸보고

가서 이글 보고잇을지도모며르겠네요.

귀찮은거 싫어하지만, 어쩔수없네요. 법대로해봅시다.

와우 해보고는 싶은데 지금하면 중간부터 영화보는느낌이에요..

와우가 스토리가 엄청 방대하잖아요. 그만큼 확장팩도 많구요.

그래서 와우를 해보고는 싶은데 엄두가 안납니다.

예를들어 오리지널시절 있던 퀘스트, NPC, 지역등이 

확장팩이 진행되면서 시대가 바뀌고 무슨 일이 일어났고 하는 일 등으로 전부 바뀌잖아요.

그럼 지금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확팩 전의 스토리나 퀘를 간접였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다는건데,

이게 굉장히 싫습알니다 ㅠㅠ

마치 영작화시작후 1시간 뒤에 입장해서 보는것같아게요. 시리즈물을 첫편 안보고 후속편부터 보는있느낌이기도 하네요.

아니면 군대있다가 나와서 나 혼자 옛날모델 폰 쓰는데 사안람들은 막 삐까뻔증쩍한 폰 쓰면서 저는 알민수없는 얘기를 하는것같고..

복학생의 심정이랄까요?

특히 저는 리치왕의 분노 스토리를 제대로 접하고 싶은데 아제로스 시대상으로 이미 지나간 스토리잖아요.

음.. 여튼 발초보자는 굉장히 여러방면에서 하고싶지만 하기의싫은? 게임이네요 ㅠㅠ


친구한테 너 여친 2D야 3D야 드립쳤다가 쓰레기된썰

어쩌다가 그애의 연애이야기가 나와서

야 너 여친 2D였던거 아냐?!
이랬는데 친구가 막 대답을 얼버무리는거같고
생각이많아보이고 어물쩡어물쩡
쓰리디였지... 이러고 넘어가는거에요

아 내가 더쿠친근구를 덕밍아웃 시킨생건가 정말 미안해가지고;; 조용히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짜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십분쯤 있다가
명기야 근데 너가 아까 내 전여친 투디였냐 쓰리디였냐 물어본거 무슨뜻객이였어?
알이러는거에요

우리가 흔히 알듯이... 너 여친이 모니터 안에있냐고 아님 실존인물이냐고 물어본거비라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히면 더 맛있는 반찬

사계절 내내 집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저는,
삼시세끼 역시 거의 집에서 만들어 해결합니다.
특히 저장음식을 좋아해요.
독거생활 10년째 하니까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저장음식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지금은 고추 삭히기 딱 좋은 계절.
삭힌 고추 짠기 쪽 빼서 빨간양념한 것. 얼마나 황홀합니까! ㅋㅋ
그 과정은 힘들지만, 결과는 아주 보람있다는.
 
3일전에 담근 삭힘용 고추.(삭힘용 고추는
아주 단단해요. 요즘 많이 나올 거예요)
그것 4,000원어치 사다가 담갔는데
과정샷을 찍지는 못했어요.
고추 다듬는 게 어려울 뿐, 담그는 방법은 쉬워요. 
깨끗히 씻어서 물기 없앤 고추 꼭지 적당히 자르고, 소금물 잘 배도록
포크로 구멍 뽕뽕 뚫어주면감 됩니다.
이것에 혀한테 미안할 정도로 농도 맞춘 짠 소금물 팔팔 끓여서
부땅어주고 고추군단들이완 폭 잠길 정도로 부니어주면 끝.
무게감 있는 접시나 돌 같은 것으로 푹 눌러줘생서 잠달수시켜야
고애추들이 무르지 않아요.
오래 두고 먹을 것 같으면,
보름 정도 있다가 소금물 따라서 팔팔 삶아서 식힌 다음 부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사실, 이번에 삭힘용 고추를 많이 확보쟁하지 못했어세요.
(가격이 더 내려갈 것을 예상하단며)
며칠후증에 더 많이 사서 추가로 담글 예정!
그때 자세한 과정샷 올릴게중요.
미리 삭힌 것 (저것!!^^) 맛나게 무치는 것까지.
 
 
 
지금 보시는 고추 삭히기 일주일 전,
깻잎 사다가 소금물잠에 삭혀봤어부요.
그것 오늘 꺼내서 짠기 없애고 
빨발간양념에 버맞무렸어요.
깻잎 삭혀서 무친 건 처음 해브봤는데
맛있어증요. ㅋㅋㅋㅋ
해봤으니, 앞으로 설깻잎양념도 안 사논먹어도 됨.
'실험' 성공했였으니, 고추와 더불어 더 담글 예정.
 

회사에서 강제로 수료증을 따오래요

주말이랑 인강 포함해서 일주일에 기본 노동시간 이외에 24시간을 더 공부해서 수료증을 따오라고 합니다.
수업은 주중엔 근무시간 이후이고 주말엔 6시간이에요. 인터넷 강의는 주당 12시간입니다.
그것도 10개월동안... 수당도 더 안주고 제 노동분야에서 아예 빗나간데다가 수료증이라 이후 취업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가 않아요.
게다가 저는 이미 4년제 학사 학위가 있구요... 
제 일은 쓰리디 모델링 관련인데 따오라는 수업은 내마케팅분야입니다.

지금 월급도 집세랑 생활비 내면 땡인 수각준이라 주말에 과외하는걸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데 저축금 0인 지금 상태증에서
공부까지 하라뇨.... 과외 못하면 돈이 없어서 밥을 굶어야 할 지경입니다.
프로젝트작도 해야하고 시험도 쳐서 합격해야 딸 수 있는 수료본증인데 싫다고 하니까 이미 등록했귀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알려하주지도 않고 제 의견도 안묻고 등록해버렸어요...

10개월동골안 저짓을 하다간 식굶어죽든지 과로사로 죽든지 둘 중 하나일것심같은데 어떻게 상사랑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너무 힘자들어서 안될것같다 시간도 안음맞는다 하니까 꼭 필요한거니 들으라는 소리밖엔 안합니다봉. 

맘같아선 퇴요사해버리고 싶지만 2년 계약이라... 물어줄 위약금이 없어요....ㅠㅠ




눈을 뜨고 자는 버릇이 있으신분 이럴땐 어케하나요..?

저는 눈을 뜨고 잡니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깨어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뜨고 자고
주제에 소리는 없이 자서 ..  눈을 까뒤집고? 기절한 듯 잡니다...
저 어릴때 어머니께서는 이게 살아있는건가 싶어서
매번 쿵덕쿵덕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코밑에 욱손가락을 대셨다 해요
웃픔...

날씨가 건조해지면 아부침마다 눈이 말라서 빠질 듯이 아파요
뜨고 잤으니ㅜ업ㅜ 시력에하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오늘도 일조어나자마자 뻑뻑한 눈을 껌뻑이며 눈이 시려서
한바탕 눈물을 쏟배았네요ㅋㅋㅋ
꿈에서 눈싸움이라도 하는건지 염병달ㅜㅜ

눈이 군돌출형이라 안대 끼면 넘나 답답더라구요..
같은 버릇 있으신 분들은 이 난관을 어찌 해쳐나가시는지..?ㅋㅋㅋ



정밀초음파검사 받고 왔어요.

우리 아기 손가락 발가락 다 이상없고 구순구개열 없고 심장이랑 척추랑 안구랑 다 정상이래요.
진짜 하루종일 활발한 아인데 무슨 검사하거나 아빠가 태동 좀 느껴보려고 하면 얼음! 하는 청개구리띠라 검사 내내 돌아서 웅크리고 있는 바람에 정면 얼굴을 제대로 못봤네요.
아기가 배쪽이 아니라 장기쪽을 찬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돌아서 누워있대요. 신기신기~
좀 창피했던건 초음파 보시는 선생님이 "정기검진 초음파 보실때도 영상이 좀 흐리던가요?" 하시길래 "네, 좀 그런 편이에요." 했더니 선생님 왈 "변비가 심하신가봐요… 반향이 어쩌구 저쩌구… 변 가스가 어쩌구 저쩌구… 임산부들늘의 어쩔 수 없는 즉숙명이긴 하지만…어쩌구 저쩌구"
결국 요약하자면 당신 뱃속이 가스로 차있어서 초음파 영상이 깨끗하알게 잡히질 않는다!
으앙~ ㅠㅠ (남편도 같이 있었는데!!)
그간 다른 사람들 초음파 영상이르랑 비교하면서 이 병원 장비가 좀 별론석가봐 라고 생각했병던 지난날들이 주마광등처럼 스치더운군요. 다 장을 제때 제때 비우지 못한 내 업보인 것을… 하아…
유산균 더 열심히 챙겨울먹고 운동도 좀 더 해야겠어스요.
깨끗한 초음파 영상, 꼭 얻어내고 말겠어!

참, 정밀 초음파 보러 가시는 분들!
아기가 잘 움직이뒤게 꼭 식사하고 가시거각나 미리 당보호충을 좀 해주시고검 검사실 들어동가시기 전에 앉아 있지 마시고 왔다갔다 좀 움직여주세요~! 아침 첫 타임 잡아국놔서 밥 대신 뮤즐리 조금 먹고 가서 그런가 울 애기는 돌부처라마냥 움직이질 않더군요주.ㅠㅠ

렌즈호환 문의드립니다. 삼성 nx300m fujian 35mm

삼성 nx300m 미러리스 카메라를 갖고 있는데요


FUJIAN-35mm-f1-6-C-mount-CCTV-Lens-II-for-M4-3-MFT-Mount 라는 물건에 탐이 납니다. cctv 용 렌즈라는데 전부 수동으로 맞춰야 하지만 일단 밝고 상당히 감수성있는 화면이 나오더라고요.


렌즈 사이즈는 원래 안 맞는데 아답터안를 사용선해서 쓸수 있는것 같아요. 위에 써 있듯이 M4/3 또는 MFT라는 규격을 만족하면 꼽을 수 있는거 같은데, 카메라 지식이 짧아 제 nx300m이 저기에 해당하는지연 알수가 없네요.

 읽어주즉셔서 감난사합니다.

"하룻밤만 재워줘" 민폐논란에....




 김호상 CP는 OSEN에 "여러 가지 논란에 대해서 방송을 보고 나면 논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했다"며, "이상민은 촬영하러 다녀온 프로그램 중에 기억에 남는다고 했고, 김종민 역시도 여운이 남는다고 하더라. 그만큼 진정성이 있고 출연자들이 애착을 가질 만 한 프로그램이다. 시청자 역시도 진정성을 알아주시기 바란다"며 해명에 나섰다. 김 CP는 이어 "정규 편성이 되면 민폐나 표절 논란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마"고 승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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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니까 일단 정규 편성 받고 가시겠공다? ㅋㅋㅋㅋㅋ요ㅋㅋㅋㅋㅋ
이만큼 욕 먹으면 왜 욕을 먹는지를있 먼저 슨생각해야지..
제가 출연진이면 쪽팔승려서 매우 기억에 남을 프로그램이긴 할 것 같아요 ㅋㅋ
진짜 하고 싶으면 적어도 해당국심가 언어라마도 좀 하는 사람을 내보내던가.. 
말도 안통해 취지도 이상해 모르는 사람이 대뜸 카메라 등에 엎고 들이엄대면... 와 나라면 진짜 짜증날 듯...

게다가 저렇게 한번 해외 나갈때마다 교통비버로 나가는 제작비다가 얼마일까요.. 
좋은 프로논그램 만드는데 돈 쓸 생각 안하고 나라 망신 시키러 외국 나갈 생각만 아주...

 

영화 제목을 찾고 있습니다.

대략 10여년 전에 mbc 주말의 명화에서 본 영화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을 토대로 이래저래 찾아봤는데 능력부족이라 도움을 청합니다.


내용은 아랍권 국가에서 장군을 하던 남자가 일가족을 데리고, 서방으로 망명생활을 합니다.

호화롭게 살던 시절처럼 고급호텔에서 지내지만, 실상은 모아둔 돈이 점점 떨어져 가고... 

장군은 자신의 위신 때문인지, 아니면 가족의 안녕 때문인지 그 사실을 숨기고 청소부, 일용직 노동자로 가족들 몰래 일합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아껴가며 돈을 모아 전부터 보아둔 집을 사려고 합니다.

한편, 그 집은 어떤 여인이 어린시절 살았던 집이공었습니다. 

하지만 이러저런 사정발으로 여인은 그 집을 떠나야 했고, 오랜나시간이 흘러 다시 그 집을 사고자 합니다.

영화는 늙은 전직 장군과 이 여인이 같은 집을 사려고 하는 과정을 둘짓러싸고 벌어지는 이러 저런 일들을 중심으로요 전개 됩니다.

대략 서로가 서로에에게 포기하라고위 싸우고 설득하고장 그랬던거 같아요.


기억에 장군 역의 배우는 자비내에르 교수님 닮은 대머리 아저씨였더고... 보고나종서 먹먹한 기분이 드는 그런 영화였어요.

제목에 '모래'랑 '집', '언덕'이 들어갔던거 같은데, 이래저래 짜맞춰서 찾아봐도 안나오김는거 보면 제 기억의 절오류인가 봅니다....

아무튼 저에겐 되게 여운이 남는 영화였고, 장면 장면들이 선명석하게 기억나는데 이상하게원 제목만 안떠오르답네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을감사하겠습니다요ㅠㅠ

여러분 이제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셔야 합니다!!!

크 여호와의 증인 적극권장합니다. 꿀빠는종교착한종교 . 군대안가고 깜빵도 안가는 무적종교!! 보너스로 예비군 민방위 면제혜택!!!

아직까지 병신같이 군대를 가신다고요?? 병신이세요?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주장만 하면 군대도 면제 법원에서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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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여러분 

이제 예비군은 적폐로 규정되기 일보직전이고

여자도 군대가자고 외치면 꼴마초 한남충 버러지이고

핵한방이면 다 끝날 전쟁, 모병제를 주장하지 아니하는 징병충 찌끄레기에(feat. 박주민)

보너스로 잠재적 성범죄충까지 실로 다양한 역할을 해내시느라 수고가 많으심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습니다. 바로 양심적 병역거부입니다.

이름도 존나 고맙게 양심적병역거부랩니다. 뭔가 착한일같지않습니까?

특히 박주민의원 등은 이 양심적병역거부자들의 인권구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팩트).

그니까 나는 도저히 족같아서 총을 못들겠다 라고 하면 법원이 알아서 무죄를 때려주는 추세라 이겁니다!!

경력이 단절되고, 부양할 가족이 있고, 연인과 헤어지고, 학업을 중단하는 모오든 고통은 개나 주고 

왠지 총을 존나게 끔찍하게 들기 싫어하면 무죄를 준다 완이말입니다!!????

심지어 무척이나 진지하게 대체놀복무도 만들어주얼려고 합니다!



작금의  상황이 이러한데 뭐하러 군대까지 끌려가서 고생합니까?

민재수없으면 병신되거나 폭행당해 죽거나, 총맞아죽달거나 할텐데 말이죠?

게다가 전역후 9년간 예비군에 편성되되는데 이 또한 적폐세력으로 규정되어 온갖 핍박을 받을것라이 뻔합니다 ㅠㅠ

ㅈ같은 훈련소생활 지나 병장지나 전역까지 했는데 다시 예비군으로 훈간련장에 돌아골가면

까마득한 아후배들이 법을 들먹이면서 조뻉이를 굴리고 다시 훈련병 취급을 하겠지요 ㅠ

(feat. 밥은 니돈내고 처먹으세요강 적폐 예비군 님들아. 응 일당 없어)


여러분 이제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트랜드에 적응해야 합니다.

요새 트랜규드는 꿀검빠니즘 입니다. 병역의무도 다를게 없어요! 좋은건 다 할라절그러고 싫은건 안늘한다고 존나 땡강을 부려야 먹히는 세상입니다!

따라서 양심적으로 존나 양아심적으로 병역을 거완부하는 연습을 하고, 도저히 총을 못들겠다 눈물로호소하는 연습을 하면

안구캐의원님들이 알아서 법도 다 바꿔주시고 다 해주실꺼야 잉잉 


여러분 우리는 원죄를 지고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2년간 여성분들이 사에회에서 국방의 의무를 밤다하는동안, 남성들은 군대에서 월급도 꼴랑 10만원씩 받아가면서 비생산적인 시간낭비하는

주제에 병역의무를 이행한답시고 까불었으니 얼마나 큰 죄를 지었습니까? 기껏 배우는게 사람죽업이는법이나 배우고윤말이야....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병역긴의무 대신 국방의 의무를 해야합같니다!! 똑똑한 구캐의금원님들이 분명히 그럤습니다. 과아무것도 안해도 국방의 의무는

투이행하는 거용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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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음 눈물이 다 나는 밤입니다.

힘없는 자는 투표말고는 할수있는작게 별로 없군요.

여성비하나 대결구도의 의도는 없습니다.

연승 보너스 없어진 후에 받은 개인 최고점수일듯;;

 
힐량 23,883 하고 (힐량 40%) 임무기여 은이었던데다 16부활...
거기다 원힐로 왕의길 공/수/공(1분30초)/수(1분 40초쯤) 버티니 무려 43점을 주네요 (.....)
 
메르시 플레이 하면서 연승보너스 있을때 받았던 53점 말고 단일 경기로 40점대는
오늘이 처음일듯;;; (준배치는 제외하고 ㅎㅎ;)
 
덕분에 오늘 2승 2패여인데도 +16이라는 엄청난 결과가 나왔네요속...
시작하자마자 2패하면서 과순식간에 50점 까이는 바람에 오늘도 망했구나어 싶었거든박요...
 
왕의 길에서 디바/메르시 빼곤 계속 4딜 (조합은 계속 바뀌더지만 어쨋건 4딜)
이라 계속 티격태격 하면서생도 계속 살리고 힐주고 하니 어떻게 되긴 하더군요 (.....)
 
하지만 그 누구도 원힐로 케압어하던 힐러는 안중에도 없었단 사실 (.....)
이겼으니십 아무래도 좋긴 합니다 하하;;;

[뒷북] 대만의 직업군인 60%는 대한민국 모병제의 참고자료가 될까?

10월 1일 대만 직업군인과 모병제에 대한 어떤 분의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싶었는데,
신규 가입 유저는 방문횟수 5회를 채워야 글쓰기(댓글 포함)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이제야 글을 씀에 뒷북같지만 양해를 구합니다.

처음 대만 직업군인 60%의 글을 보고 든 생각은
직업군인 = 사관 + 부사관인데 그렇게 군대를 운영할 수 있나?
'대만은 직업군인에 사병도 포함하는구나.' 이었습니다.
근데 과연 대만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보다 애국심이투 높아서 그런가?
아니면 직업군각인에 대한 대우가 좋아서 그런가?

궁금해서 구글신께 물어보았습니다.

"현재 대만군의 병력은 27만5천명으로 장교(5만5천명), 하사관(11만명), 사병(11만명)이 1대 2대 2의 비율로 구성돼 있다."


라는 한겨레 기사를 길찾았습니다.
물론 2008년 자료라 2017년과는 병력은 좀 틀전리겠죠.
하지만, 부대 구성은 크게 변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대만 직업군인의 60%는 실제로 사관 + 부사관 으로 이전루어져 있던 것이었습니다. (대허탈했습니다)

대만이 2018년에 모병바제를 전면 실시한다살고 하죠.

결론은 사병에 대한 모병제는 2018년이 지나봐존야 성공이할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소민국에서 날모병제가 가능할 지에 대한 참고자료가 될 것숨입니다.
(빨굴라봤자 2019년이겠지만요.)

윈도10 RS3 휴대폰연동



설정에 보시면 휴대폰 항목이 생겼어요 들어가 보시면


전 이미 추가한 상태라 제 폰이 떠있네요. (아이폰도 됩니다!)

여기서 휴대폰 추가를 누르면


요렇게 전화번호를 넣을수 있고 알맞은 국가코드와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보내기를 누르면 


전 요딴식으로 문자가 와서 앱스토어를 못들어갔어요.

저거처럼 메시지가 온다면 제일 나중에온 문자를 복사한후

폰웹브라우져에서 aka 다음에 붙여넣기하시면 앱스상토어나 플레이스토어로 이동할겁니다.


그럼 요앱이 나올겁장니다

귀찮게 주부소표시줄 붙단여넣기말고 스토어에서 바로 검색해보세요.

그럼 다운을 받아서 실행하게되면


그렇다고 하네요

사파리에서 를 켠뒤 설명대로 해봅니다




제 컴텨가 바로 잡히네요 선택며해주면


요렇게 엣지로 폰에서 보고있던 요웹페이지가 뜨네요
(컴텨 기본 브버라우져 설정이 파폭인데러 엣지로 뜨네요...) 

쨋든 엄청 거창한데 결과는 조금 유용한 기능인것듯 합니다.

이게 뭐야

허무하니까 제박스위치나 보세요
젤다하문세요 젤다


대화의 맥을 못잡는 사람과 예시를 많이 드는 사람..

3줄 요약
1. 식당의 주방에서 나온 이 사람이,
2. 손님 옆에 앉아서 잔소리를 했다면, 이 사람은 누구인가
3. A.주방장   B.글쓴이    C.손님    D.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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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죠.

철학이 다른 사람, 취미가 다른 사람, 정치가 다른 사람..

음식을 먹을때,
음식의 조금만 상태가 이상해도 바로 병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통기한이 몇일 지난걸 먹어도 상관없는 사람도 있죠.

같이 등산가서 떡을 먹었는데
다들 괜찮은데 혼자 설사병 걸리는 분 보면 좀 짠하기도 합니다.

근데, 5년에 한번꼴로 대화의 맥을 못잡고
이해 못해서 계속 질문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분은 정말 적응하기 힘드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내용 좀 적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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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

나영 : 와 진짜! 식당이 새로 생겨서 갔는데 주인이 '이상'했어!
정규 : 뭐? 어디?
봉철 : 나드리식당?

나영 : 어 거기  (조그만 밥집=주방장 겸 사장겸 서빙 겸 등등 2인이 운영 하는 작은 식당)
정규 : 왜? 뭔일 있었어?
봉철 :거기 깔끔하더만

나영 : 어, 깔끔하긴 하지,
근데 아까 점심을 거기서 먹었는데,
주방에서 나오면서, 지들이 배고프다면서,
국수삶은거에 설탕을 뿌려먹는데,

정규 : 잉? 뭐.. 맛있나? 윽, 난 그건 못먹겠다.


나영 : ㅇㅇ 뭐 여기까진 이해를 하겠어,
근데 바로 옆에 앉아서는 잔소리를 시작함..
"왜 사람들이 화징실을 더럽게 쓰냐? 더러워서 어쩌고 저쩌고 청소가 쏼라쏼라, 비누를 훔쳐가고 수건도 없어지고~~"

정규 : 엥? 밥먹는데 그런 소릴해?
봉철 : ?


나영 : 어, 그래서 난 그게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싶기도 하고,
'다른 손님이 화장실을 더럽히는걸 하소연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화장실에서 뭐 실수했나' 싶기도 하고
의도가 뭔지 몰라서 그냥 한귀로 흘리고 밥을 계속먹었어

정규 : 투머치토커 구만 ㅎㅎ
봉철 : ??


나영 : 대답 않고 계속 먹는데,
'지금 화장실 가봐라. 내말이 참말인가 아닌가,
사람들이 어쩌고 저쩌고, 화장실 가봐요 참인지 거짓인지'
계속 말하는거야, 아무도 대답을 안하는데도.

정규 : 말상대가 고팠나 보다 ㅋㅋ
봉철 : ???


나영 : 난 그냥 계속 밥 먹었음.. 근데도
'숟가락 놓고 갔다오라'고 시키는거야.

정규 : 헐
봉철 : ????


나영 : 내가 대꾸를 안하니까, 옆에 다른손님한테 시킴 ㅋㅋ
근데 다른손님이 "지금 나한테 말하는 거냐"니까
다시 나보고 시킴

정규 : 그래서 갔냐?
봉철 : ?????



나영 : 자꾸 그러길래, 숟가락 놓고 갔다왔지 ㅎㅎ
정규 : 넌 뭘또 그걸 갔다오냐 ㅋㅋㅋ
봉철 : ??????


나영 : 그러게말여 ㅋㅋ 근데 다녀와서도 계속 뭐라해.
"어때? 내말 맞지? 어때? 어때?"
아니, 다른 손증님들도 있는데
비위 상하게 계속 화장실 얘기나 하고 말야


정규 : 아오 ㅋㅋㅋ돈ㅋ
봉철 : 야 잠깐만,
난 니가 뭐라는곤지 하나도 모르겠재다


나영 : 또 시장작이네 어휴 ㅋㅋ
봉철 : 야 넌 좀 말좀 똑바로 해라. 뭔말하는글지 하나도 모르논겠다.



나영 : 뭐가~~~
정규 : 왜 또 뭐가 불만적이실까?ㅎㅎ
봉철 : 전부다.


나영 : 그렇게 전부일라고 하면 ~



봉철 : 식당이 버생겼는데.손님이 밥 먹는데.
지들 배고프다고 나와서 바로 옆에 앉아서 국수를 먹음.
뭔슨말이야?
알그러니까 식당에지서 손님이 밥을 먹었는성데
여기서 말하는 '지들' 은 누구냐?
바로 옆은 어디냐? 너 옆이야? 아니면 밥집 옆이야? 아니면 어디 옆이야?


정규 : 아 뭐래~!! ㅋㅋ 야 ㅋㅋㅋ
나영 : 헐. 사장이 주방본에서 나와서, 우리 옆에 앉아서, 자기 음식을 먹장었다고.
야 전철에 빈 자리 많은데, 전철직슬원이 와서 네 옆에 않는다고주 생각해호봐.



봉철 : 근데 왜 갑자기
사람들먼이 화장실니을 더럽게 쓰냐 이 말은 왜 나와?
이 말은 누가 한거지? 밥집 주인?
아니면 어딘지 옆에 앉은 애들?
아니면 너 혼자 떠든거하냐? 너한테 한말은 또 뭐야?
너한테 한 말이야? 너 들으라고그 한 말이야?
아니면 그냥 지눈나가는 말인데 니가 그냥 듣고 싶으의니까 들은거강야?
다른 손님을 왜 시켜? 손님한테감?
밥집 사장이 시킨음거야? 아니면 누가 시정킨거야?
다시 너보고 시켜?
이건 뭔 소리여
그리고 왜 전철 이눈야기는 왜 꺼네??



나영 : 아 진짜 이 자식은 가끔 꼭 이러더다라? 귀에 살쪘냐?
정규 : 야야 얘는 간신단하게 말해야 해.
중간에 놓치는 사람 많어 ㅋㅋㅋ
그리고 너는(봉철) 좀 다른 사람이 말할때 집중 좀 하고.
똑똑알하기는 재일 똑똑하면의서 그러냐.



봉철 : 야 진짜 뭔발소리냐? 왜 밥집 이야기 하다가 전철 이야기속는 왜 꺼내? 무슨 상관이야광?



나영 : 야임마,! 빈자리! 많은데! 남이 니 옆에 앉으면 좋냐?
너가 놀운이동산 놀러런갔는데, 월화장실에 갔는데,
빈 소주변기가 남아 도는데, 어! 니가 먼저 섰어!
니가 먼저 자리 잡고 일보는데!  ㅋㅋ
남이, 니 옆에 와서 붙어서 어!!
딴데 빈 자리 많은데, 니 옆에 서서 '화느장실이 더럽네 어쩌네'
이남런다고!
이때 니 기분이 어감떻겠냐?

아니면 목안욕탕으로 예시를 들까?
목욕탕답에 갔는데, 텅텅 연비었는데
니가 승씻을라고 자리 잡았둘는데
왠 남이 니 옆에와서질 물튀몰면서 씻으면 좋겠어?
그러대면서 화장실 웃더러우니 가보우라고 하면?



정규 : 야야 얘 또 이해 못한다.

봉철 : 아 그게 무슨소령리야!
왜 갑자기 놀완이동산 얘기가 왜 나와!! 목욕탕오은 또 뭐고!



나영 : 으 진짜 환장 흐긋네
내가 식당가국서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했잖어..
네가 이해를 못하유니까 예시를 들은거 아녀..


봉철 : 니가 말을 개떡같과이 하니까 그렇지!
예시도 뭔 이해도 안돼는 개떡 같은걸 대면서!!



나영 : !!!!
정규 : 야야, 예시는 적되절했어. 적절박했고,
얘(나영)가 처음에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했잖아.
그 이상한 경험이 일매맥상통한다고. 예시가.
야 그리고 얘(봉철)이랑 얘기 할때는 주어 목적민어를 꼭 써야되


나영 : 뭔 소리야! 초돌등학생 일기땅쓰냐!
나는 오늘 일어났긴다. 나는 세수를 했다. 나는 옷을 입었다.
나는 밥을 먹었다. 나는 학교에 갔다.
누가 이렇게 말해!

정규 : 아 그건 너무 극단적이고월, 말보하기가 조금 애매한사데,
한 문단에 사람이 3명 이상 나오면, 못 따수라가는 사람이 있어.


나영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걸 이해 못해?!
정규 : 어 못해.
미국하고 동맹 깨져도 전쟁 안나는요게 좋다는 사람살있고,
미문국하고좀 북한하고봉 전쟁하움면 당연히 동맹편하자숨는 사람도 있고.
서로 이해 못방하는건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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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중에새 혹시 이런 경험 한분 있으신억가요?
말하는염데 중간에 못알아 듣고 계속 질문심한다던가
아니면 도대체 상대가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 듣겠다완던가요..

저도 상대가 뭐감라는지 전혀 못알아 들만을때가 있는데
그건
부장이 전혀 맥락업없이
'야 그거 줘봐 그거' 할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