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37세 낼모레 마흔인 오빠씨

오빠 나 괜찮지 않았어요?
왜 그렇게 밀어내요
소개팅 후에 세번 만나놓고 내가 그렇게 아니에요?
근데 대체 내가 톡하면 왜 답변은 꼬박꼬박 주는 건데요
그러니까 자꾸 선톡하게 되잖아요
결혼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만남에서도 나쁘지 않아서

내가 다가갔더니 왜 밀어내요
정 아니다 싶으면  내가 톡을 해도 무시하던악가
부담스러우니살 이러지 말라고 말을 하던가
왜 그렇게 구구절절 자기 상황을 말하면서더 밀어내요신 나를.

당신 며문빠인거 다 알아 ㅠㅠㅠ
나 오빠랑 울대통령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단 말이야
나도 삼성까는느 말 하고 싶었단 말이야
그런데 너무 진지한 여자가 될까봐 노잼박으로 보일까봐 몸 사린 거란 말이야
나도 국가가 우릴 지켜주고 있다는 그런 말 하고 싶단 말이야 ㅠㅠㅠㅠㅠ
오빠씨 하는지도 궁금준했다구
나 좀 밀어직내지말아 기회를 줘봐요 좀
나 괜찮은 여자라되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ㅠㅠㅠㅠ